콘스탄트의 말
앗 이런, 저 그림자 같은 게 나무를 아프게 하는 것 같아...
우어어! 이건 정말 정상이 아니야!
우어어! 이건 정상이 아니야!
저런, 잠시 켤 수 있을까?
오싹하다!
저런, 멋지게 생긴 상자이기도 하잖아...
어떻게 여기까지 온 거지?
뭐라고, 워비? 안을 들여다 봐야 한다고?
고대 문명이 남긴 돌이야!
벌레나 잡으러 가려고, 워비.
워비, 작은 조각이 더 있는지 찬찬히 살펴!
으악, 냄새가 꽤 독하네.
나한테 너무 화내지 않았으면 해...
이게 정말 사람을 잡아먹는 호랑이야? 난 더 클 줄 알았어.
어쩌면 결국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모를 수도 있어.
근처에서 무슨 냄새를 맡았나봐.
발자취를 찾아 낸 것 같지는 않은데.
봐, 녀석이 하나 찾았어!
어쩌면 다른 데를 찾아봐야 할 것 같아.
어서 워비, 따라가야 해!
아스 미안! 사람을 먹는 호랑이는 모두 너무 비슷하게 생겼구나...
이봐! 정원에 잡초는 안 돼!
잡초도 황무지에서는 도움이 될 수 있어!
カンペキに乾いてるよ!
살아있는 거대 개구리 괴물이다!
우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모양이야.
무슨 일이야, 워비? 그냥 땅에 난 구멍인걸.
겁먹지 마, 워비. 평범한 독두꺼비야!
저것 좀 봐! 안에 있는 게 뭘까?
엄마가 뒤뜰에 토마토를 기르셨는데.
더 흐물흐물해졌네...
너보다 크다, 워비! 글쎄, 적어도 한 버전은.
어디다 심을까, 워비?
야생 탐험 중에 쓰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아.
토끼를 꺼내는 법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영국에서는 손전등 대신 이걸 쓰나?
동부 해안에 사는 사촌이 한번 만들어준 적 있는데. 최고의 맛이었지!
가자!
미지의 세계로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됐니, 워비?
우리를 어딘가로 데려다줄 준비가 됐나 봐!
그렇게 심술을 부린 이유가 있었구나. 배 속에 결석이 있었으니!
용맹한 탐험가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이야!
팔이 튼튼하다.
이게 뭔지는 당연히 알거든! 이건 바로, 어... 음...
소나무 개척단에서 만드는 법을 배웠어.
소질이 있는걸!
이제는 그냥 바위에 불과해.
미안해, 워비. 간식이 아니야.
조심해, 워비. 뜨겁다고!
아주 따뜻해 보이네. 어... 너무 따뜻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