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이 흔적이 덜 위험해 보여.
방금 전에 동물이 이곳을 지나갔을 거야.
그걸 잃어버렸네. 어쩌면 발걸음을 되돌려 가봐야 할 지 몰라.
모든 것이 너무 축축해. 이것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겠어.
이 흔적의 끝에 뭐가 있을지 생각도 하기 싫어.
이번에는 안 놓칠 거야!
거기 누구야?! 뭔가 날 지켜보고 있어. 분명해!
흠, 비료를 줘야 한다는 걸 기억했나?
그 것 때문에 나중에 돌아와야겠군. 아니면 더 일찍.
시간날때마다 속도를 줄이는 게 좋을 것 같아.
내가 저기 숨어 있는 뭔가를 찾은 것 같아!
드디어!
드디어 찾았네.
그러니까 줄곧 여기 숨어 있었던 거구나!
영원히 숨어 있을 순 없단 걸 알았지.
이게 마지막이어야 하는데.
오 좋아, 녀석이 결국 마지막 하나를 찾았어.
찾아낼 게 하나 더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 귀찮아, 그다지 빠르진 않았네.
서두르는 게 좋겠어, 시간이 거의 다 됐어!
확실히 그들이 계속 여기 있지는 않았겠지?
그래, 이게 더 익숙한데, 확실히 여기서 찾을 것 같아!
아마 재빨리 게임 하나를 할 시간은 있을 거야...
좋아 지금 하자, 빨리 끝내자고.
어떻게 그런 사람에게 도움을 청할 친구가 있는 걸까?
이제 떠날 때가 된 것 같아!
상황이 좋지 않은데...
내가 얼마나 떠나있었지? 시간을 얼마나 낭비했을까?
거의 쓰러질 뻔했어!
이상하군. 여긴 네가 있을 곳이 아닌데.
글쎄, 조금 배우기는 했지만 많이는 아니야.
딱 맞춰 왔군.
녀석들에겐 승산이 없었어.
저 끔찍한 소리는 평생 익숙해지지 않을 것 같군.
방금 그 시간 폭발 느낀 사람?
다음번엔 같이 갈 수 있겠지.
저게 무슨 짓이야? 저 조명탄이 온갖 것들을 끌어들일 거라고!
아, 성가셔라. 그걸 먹으면 안 됐는데...
열이 좀 나는 것 같군...
드디어 열이 내렸어.
시작이네.
아 귀찮아! 원숭이가 될 시간은 없다고!
드디어! 다시는 원래대로 못 돌아올 줄 알았는데!
좀 더 오래...
안에 매달려 있는 게 있어.
거기에 얼마나 오래 갇혀 있었는지 궁금하네.
좀 더 오래 있었을까...
안에 매달려 있는 게 있어.
거기에 얼마나 오래 갇혀 있었는지 궁금하네.
좀 더 오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