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아.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표지판이로군!
엉망진창이군.
고생을 너무 많이 했나봐.
고생을 너무 많이 했나봐.
오. 저게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
지긋한 나이까지 살고 싶다면 건강을 유지해야 해.
따뜻한 수프로군, 훌륭해.
더는 바삭하지 않네.
다 모으면 나에게조차 아스파라거스가 너무 많은 것 같아.
지금 바로 먹을 수 있는데 굳이 왜 키우는 데 시간을 허비해?
공중에서 마법의 파지직대는 소리를 느끼는 사람이 있을까?
당분간은 그냥 둬야 한다고 생각해.
마법의 장이 무너지고 있다!
조금만 손을 놀리면 작동할 수 있겠어.
이상한 에너지가 나오고 있어, 거의...
나 정말 이거 갖고 싶은 거야?
저 조명을 켜고 싶은 건지 모르겠네.
가까이 가지 말아야지.
아마도 "돌아가실 수 있을 때 되돌리세요"와 같은 내용이겠지.
고대문명의 벽화인데 뭔가 잘못됐어...
여기 있던 건 뭐든지 시간 속으로 사라져버렸어.
도시를 습격한 어두운 그늘을 보여주지.
재빨리 탈출하지 못했네. 댓가를 치른 거지.
잠시 동안 올바른 생각을 했지만 틀림없이 실수를 했을 거야.
고대 역사가 얼어붙어 버린 순간.
난 더 섬세한 도구를 사용하는 데 익숙해.
너무 젊고 생기가 가득해.
누가 잘 시간이 있을까?
여분의 주머니 공간은 많을수록 좋지.
누가 앉아서 아침을 먹을 시간이 있을까?
한두 판 할 시간은 있을 거야.
풍선은 수명이 너무 짧아.
하, 저걸 입으면 우스꽝스럽겠네! 입어봐야지.
풍선 안에 또 풍선이 들어있네.
글쎄, 수명이 짧았어.
내가 기대했던 것처럼 가속도가 좀 붙네!
누구나 강점이 있어. 어떤 사람은 시간을 구부리고 다른 사람은 풍선을 구부리지.
익사하는 걸 막아준다면, 그것을 입어야지.
이러니까 따기 훨씬 쉽네.
잠시 쉬면서 한두 모금 마실 시간은 있겠지.
막대기에 달린 과일보다 빠르고 간단한 것은 없지.
시간이 조금 필요하지만 곧 나을 거야.
눈 깜짝할 사이에 나을 거야.
그들을 자유롭게 놓아주는 데 시간이 꽤 많이 필요했어.
따개비는 그 빵 주머니에 아주 잘 맞아.
물고기가 애처로와...
작은 매듭으로 동여 맸네.
생 따개비보다 살짝 더 좋군.
한동안 먹을 수 있겠어.
너무 단단해서 부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