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지금으로서는 귀엽네...
그 물건을 사용하려는 게 아닌가봐.
그런 걸 써서는 날 잡을 수 없을 걸.
안에서부터 따듯해져 올 거야.
이 메커니즘 부품이... 낯익은데...
감시당하는 느낌인데...
이렇게 하면 소중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겠지!
이 버섯은 아무리 해도 대다수의 버섯보다 더 나빠.
내가 버섯을 좋아하지 않는 데는 이유가 있지!
내 머리에 버섯이 자라고 있다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아.
이제 불타고 썩은 냄새가 나.
우웩. 썩는 냄새 같아.
결국, 그것은 작지만 멋진 모닥불이 되었네.
이 썩은 통나무에서 버섯이 자라지 않는다는 것이 놀라워.
버섯은 번식하는 존재인데.
왕성하게 자랄 시기가 한참 지나버렸어.
꽁꽁 얼어붙은 것 같아.
오 좋아... 버섯이야.
이 많은 버섯으로 뭘 하지?
새로운 빛을 찾아야 할 때인데.
모양이 정말 이상한 버섯이구나.
기름이나 성냥 없이 빛을 만들 수 있다는 건 언제나 놀라워.
새로운 빛을 찾아야 할 때인데.
색이 있는 포자를 더 넣으면 여기가 환해질 거야.
좋아, 빛나는 버섯은 고맙기까지 해.
이 냄새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겠군.
어, 버섯을 더 키우려고 하는구나.
나는 버섯을 좋아한 적이 없어.
버섯이 더 많아졌네. 사랑스러워.
이 냄새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겠군.
또 포자의 계절인가?
조심하지 않으면 이 중 하나에 걸려 넘어지겠네.
이 냄새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겠군.
감히 그 포자로 날 괴롭힐 생각은 하지 마!
어떻게 이렇게 커졌지? 아니, 뭘 먹였는지가 궁금해...
이 냄새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겠군.
특히 나쁜 버섯이잖아.
예전보다도 끔찍해졌어.
믿음이 안 가는군.
식성은 어디 가지 않았군.
큰일 났다.
아. 가끔 이런다는 걸 깜빡했네.
확실히 놓치지는 않을 거야.
끔찍한 광경이야!
그 생물을 보고만 있을 수는 없어!
아, 성가셔라. 데자뷰가 느껴지는걸...
아마도 이번에는 이게 최선일 거야.
그 생물이 실제로 살아있나?!
자고 있는 걸까, 아니면...?
이 가여운 아이가 장래가 촉망되는 제빵사라고는 생각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