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올바른 도구와 작업대가 있었다면 바로 요리할 수 있었을 텐데...
아직 저걸 요리할 레시피를 모르겠어.
심사위원이 볼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작성해야 하겠지, 농(안 그래)?
이게 뭐야? 계속 돌아오잖아!
세상에나! 식곤증이 왔나?
당근이쥐
내 당근이쥐가 얼어붙었어!
당근이쥐
더 빨리 움직여야지!
당근이쥐
안 돼, 친구! 그 길이 아니야!
당근이쥐
다른 쪽이야, 친구!
당근이쥐
준비, 시작!
당근이쥐
마른 쿠키처럼 바스러지고 있어!
아무 문제 없어.
이게 대체 무슨?!
윽! 무언가가 나를 물었어!
나... 얼어붙고 있어...
아, 망가진 것 같아.
나침반
아, 정말 행복한 꿈이었어!
필요한 재료가 모자라.
약간 젖었어.
소리가 전혀 마음에 들지 않아!
외눈사슴
하늘에 있는 주방으로 갈래.
어... 난 싸움보다 요리가 더 좋은 것 같아.
뭐, 어차피 난 전기보다 천연가스가 더 좋아.
안이 조금 축축해졌나?
아… 맷집이 사라졌네.
이것 참, 점점 지쳐가는 것 같아서...
아 이런, 작업 능률이 떨어진다.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
곧 저녁 먹을 시간이야.
딱히 맛있지는 않아.
건조하네.
굉장해!
전혀 먹을 수 없어.
아이고, 배야...
맛있다!
우웩. 모든 면에서 형편없어.
좀 다른 음식을 먹고 싶어.
지겨워.
뭔가 다른 걸 먹고 싶어.
이건 너무 질렸어.
더는 못 먹겠어!
우웩! 내가 왜 이걸 입에 넣었지?
유효 기간이 지난 거였어...
정말 굉장해!
이건 나에 대한 모독이야.
다른 친구들이 좋아할지도 몰라!
어머니의 닭고기 수프엔 비할 게 못 되는군.
더는 주변 세상을 인식할 수 없다니, 얼마나 끔찍할까.
소도 들어 올릴 수 있겠어!
너무 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