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내 몸은... 이런 데 안 익숙해...
덕분에... 칼로리가 소모되겠군...
윽!
흐으으...
세상에나!
식욕이... 마구 오른다!
너무... 무거워!
난 강해... 밀가루처럼!
흐으!
어둠, 어둠.
아침 해와 함께 새로운 날이 시작되지.
사악한 젤리야!
왜 갑자기 위장이 가라앉는 느낌이 들지...
아침 식사 전에 떠나?
아, 돌아왔구나! 싸우지 않고는 밖으로 나가지 않나 봐.
내 손 안에서 부서졌어!
먹는 음식에 들어간다면 다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
몽 듀(맙소사), 속이 끓어오르는 것 같아!
이상하게 덥네...게를 삶으면 이런 기분일까.
휴, 끝나서 정말 다행이야.
뭐지? 누가 우리 주의를 끌려고 하잖아.
만두가 된 기분이군!
그게 좋은 선택이었을까?
난 휴식 중이야!
매번 먹던 걸 또 먹느니 굶겠어.
자유다!
이런, 머리가 아파.
무슨 짓을 한 건지는 몰라도, 이제 정신이 훨씬 명료해진 것 같아.
산 억제제를 다시 발라야겠어.
이런! 다시 불에 취약해졌어!
マダム・パールのお店に到着だヨ!
オーノー!失敗したヨ!
두뇌가 근질근질해!
내가 수플레가 되어 구워지는 것 같은 더위야...
익숙한 소리야. 바로 배고픔의 소리지.
음식이 필요해...
이 흔적이 더 안전하지 않을까?
사냥감이 근처에 있어...
흔적을 놓쳤어.
흔적이 지워졌어.
세상에... 저 흔적은 내 입맛에는 조금 위험해 보이는걸...
아주 가까워. 거의 다 됐어!
세상에나. 정말 끔찍한 느낌이야...
비료가 더 필요해.
더는 아무것도 못 들겠어.
겨울 축제가 준비됐어!
오! 봉주르 쁘띠 샤!
야호!
거기 있구나 몽 쁘띠 샤!
아, 거기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