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저 오싹한 빛은 뭐지?
이 나무집의 보호가 참 고맙네.
아얏! 정말 너무하네!
나와 내 신선한 재료 사이를 이간질할 수 있다고 생각해, 몽 아미(친구)?
여긴 눈이 부족해!
아쉽지만 더 크게는 못 만들어.
행주보다 더 흠뻑 젖어버렸어!
으아악!
봉쥬르(좋은 아침)! 팔레 부 프랑셰(불어 할 줄 알아)?
크게 잘 익어서 맛있어 지기를.
어머, 오늘 데이지처럼 상큼해 몽 아미!
넌 정말 훌륭한 식물이구나.
오늘 어때, 몽 아미(친구)? 모두 잘 자라고 있니?
앗!
연료가 바닥났어.
지금 쉬어야 할 것 같아. 오 흐브아!
세상에, 아홉 번째 생이 틀림 없어...
오! 무슨 냄새 안나, 무슈?
아, 흔적을 놓쳤나 봐.
아주 가까이 있다는 느낌인데.
흔적 근처에는 아마 쁘띠 샤가 없을 거야.
알룽-지, 무슈! 바로 뒤에 가까이 있을게.
잠깐, 내가 왔다.
곧 떠나겠어.
내가 말실수라도 했나?
모든 게 다 너무 미끈거려...
아니, 이걸로 안 돼.
불빛아, 돌아와!
봉주르! 도착했다!
쳇!
아직 작동하지 않아.
내게 그림자 같은 보조 요리사가 생긴 모양이군!
반대편에 뭔가 문제가 있는 걸지도.
육지야! 살았다!
이런, 없어진 것 같아.
더... 강력한 게 필요해!
무게:
무게: 모두가 먹고도 남겠어!
완전히 젖었어.
내가 물에 녹지는 않겠지?!
아, 아깝게 놓쳤다!
다시 해 볼까 봐.
세상에나, 세계가 환하게 빛나잖아!
이런, 벌써 끝났나?
이렇게 이동하다니, 미친 짓이었어...
응? 저게 뭐지?
불길한 소리네.
어딜 가려 하든 이 자리로 돌아오는군.
아, 봉(좋아)! 새로운 취향으로 만든 비팔로 의상이야!
시작 지점에서 너무 멀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