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해적 깃발을 걸고 항해해도 괜찮을지 모르겠어...
불을 뿜지!
저것 때문에 누가 다치겠어.
아주 위험해 보여.
뭐에 맞았는지도 모를 거야.
수면제다!
전기가 통하는 게 확실해.
부르르!
시원한 파란색이군.
우리 대신 망을 봐줄 거야.
뇌 근육을 쓸 시간이군.
복잡해 보이네.
너는 어떤 극미를 선사할까?
훈제 소금과 발사믹 식초가 있었으면...
아, 파란색 트러플이다!
빛을 피하고 있구나.
트러플이 빨리 다시 자랐으면 좋겠다.
어휴. 연어 구울 때 쓰면 좋을 텐데.
꺼져라, 꼬숑!
덤벼라, 큰 꼬숑!
안 돼! 산산조각이 났잖아!
안 돼! 산산조각이 났잖아!
안 돼! 산산조각이 났잖아!
조심해서 나쁠 것 없잖아?
일단은 버틸 수 있겠군.
거의 다 왔어!
수프에 넣어버리자고.
패배의 쓴맛을 보여주마!
전방에 부표다!
전방에 부표다!
어디에 놓을까... 누가 부딪히면 안 되는데!
어디에 놓을까... 누가 부딪히면 안 되는데!
봉주르! 날 응원하러 온 거니?
시작하기 좋은 곳이군.
아주 중대한 결정이야.
배에는 늘 식량으로 가득한 화물 창고가 있어야 하는 법.
아, 훌륭한 빈티지군.
배에 단단한 바위투성이 껍데기가 생겼어.
배 주변에 한 겹을 더 두르면 좀 더 안전하게 느껴지겠지.
배에 유용한 고명을 얹었다고나 할까?
배 주변에 한 겹을 더 두르면 좀 더 안전하게 느껴지겠지.
배에 바삭바삭한 껍데기가 생겼군.
배 주변에 한 겹을 더 두르면 좀 더 안전하게 느껴지겠지.
사나운걸!
배 주변에 한 겹을 더 두르면 좀 더 안전하게 느껴지겠지.
평화로운 항해를 바라는 게 지나친 욕심인가?
뱃속이 텅 비어 있군.
이런! 배를 채워 줄 게 하나도 없어.
신선한 대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가 다 있군.
오래 가지는 않겠지만, 처음부터 배를 잘 만들 수는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