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예쁘면 맛도 좋겠지?
참 멋진걸.
내 수플레에서 멀리 떨어지게 막아!
떠다니는 사탕 같아.
참 멋진걸.
버섯이 이렇게 예쁜 것을 만들 줄이야.
참 멋진걸.
백열등 같은 칼라마리다!
무더운 오후에 도움이 돼.
한 손으로 잡기에는 너무 강력해.
이걸로 아주 큰 사고를 칠 수 있겠군.
자연은 길들여지는 것을 좋아하려나?
인정해야겠는걸. 깜짝 놀랐어!
아, 멋진 테이블 세팅이야.
아, 멋진 테이블 세팅이야.
인정해야겠는걸. 깜짝 놀랐어!
종유석이랑 헷갈린다니까...
수집할 만한 돌이다.
자게 뒀어야 하는데!
쉽지 않은 싸움이 되겠어.
소름 끼치는걸!
마음이 바뀐 모양인걸.
아, 보물이 있는 곳을 알려 줄 것 같군!
이런.
뭔가 꽤 대단한 존재였나 보다...
머리 없는 하프 인간.
저 불쌍한 조각상은 버려진 지 한참 된 것 같아.
진짜 돌로 만들어졌군.
멋진 대리석 조각상이야.
긁어 부스럼 만들 필요는 없지!
위엄 있어 보여.
갓 꺾은 꽃을 두면 더 활기 있어 보이겠어!
접시를 닦을 때 쓰곤 했지.
내가 제대로 된 방향으로 안내할게!
이게 없으면 항해할 수 없어.
이걸 써먹어보지 않으면 아쉬울 듯.
의자야.
저 사람의 의자야.
집에서 만든 음식과 좋은 와인만 있으면 완벽해.
집에서 만든 음식과 좋은 와인만 있으면 완벽해.
완전히 고장 났어.
봉주르, 꼬마 채집가.
이제야 섬 생활에 어울리네.
약간 훈제한 고기에 풍미가 가득한 속을 채웠지. 아!
사실 바삭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칠면조와 따로 조리해.
이걸 요리에 쓸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すごく良い材料だヨ!
참 작고 귀여운 식물이야.
나라면 구웠겠지만 인생이 원래 그렇지, 뭐.
안에 아직 신선한 조개가 남아 있으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