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불타버린 잠자리.
노숙용이지.
칼라마리인가?
삼켰다간 목에 걸리겠군.
주방에서 걸레로 쓰면 좋겠군.
정체가 뭔진 몰라도... 차라리 오징어였으면 좋았을 텐데.
정체가 뭔진 몰라도... 차라리 오징어였으면 좋았을 텐데.
정체가 뭔진 몰라도... 차라리 오징어였으면 좋았을 텐데.
난 뛰어내릴 준비 됐어.
지금으로서는 모든 게 좋아 보여.
저 귀여운 나무는 전혀 좋아 보이지 않네.
정말 사랑스럽고 무시무시한 빛이야!
안에서 브로콜리가 자라나? 농, 이건 작은 나무인 걸!
이제 잠이 좀 더 잘 올 것 같아.
뭔가 요리하고 있는 것 같이 느껴져...
쎄 피니(끝이야).
지금은 그다지 이상해 보이지 않아, 농?
몽 듀, 내 눈이 장난치는 것 같아...
툴... 툴레... 발음이 참 독특하다?
벌레 맛도 나쁘지 않지.
툴레 한 줌.
타기 시작한 요리 같은 냄새가 나.
나중에 다시 해볼까, 농?
잘 얻어 먹은 것 같아.
무슨 일이야, 무슈? 냄새가 사라졌어?
흠, 근처에 한 마리 있으려나?
아마 찾을 게 더는 없을 거야.
아, 저 녀석이 뭘 찾았네!
어쩌면 다른 데를 찾아봐야 할 것 같아, 농?
어딘가에 정신이 팔렸네.
오 실례할게, 정신이 팔려있는지 몰랐어.
다른 식물들을 귀찮게 하는 것 같아, 몽 아미(친구).
그 잡초는 결국 유용한 재료인 걸로 밝혀졌어.
すごく良い材料だヨ!
넌 다리가 정말 거대하구나!
꽤 화가 난 모양이야!
여기 원래 뭐가 있었나?
맛있겠다! 베어야겠어.
저 삐져나온 것은 뭐지?
음... 벌써 소스 냄새가 나는 것 같아.
가볍게 먹기 좋은 간식이야.
정말 어마어마한 토마토잖아!
여기에서 어떤 신선한 재료가 자랄까?
밤에 놀러나갈 때 쓰는 건가...?
그걸 어디에 쓰고 갈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크렘 브륄레를 그을릴 때 쓸 수는 없지만 시야는 확보해 주지.
좋아, 이런 게 바로 고기파이지!
저녁 식사 손님을 맞을 준비가 됐어.
저녁 먹으러 올 사람이 있나?
뭐, 최소한 더 빨라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