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아무리 봐도 나이트로 보여.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걸.
나한테는 안 어울리겠어.
이건 건드리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
안에 있던 게 뭔지 몰라도 이젠 없어.
이런, 오싹한걸!
정말 불길해 보여.
눈 근처에 두고 싶지 않아.
너무 외롭겠어.
어딘가의 정원에서 사라진 것일까.
음. 에스카르고다.
안 건드릴래. 위험해 보여.
귀여워라.
아주 재미있는 장난감이네.
흠. 못 먹어.
저게 작동할 거라 생각하는 바보는 흔치 않을걸.
흠, 저게 뭐지? 정신이 멍해졌어.
개미가 타는 우주선인가?
위험할 것 같은데.
시시한 장난감.
아, 목욕하던 시절이 생각나네.
단추는 원래 투박해야지.
(킁) 설마... 생선국인가?
아, 안타까워라...
한번 운을 시험해 볼까?
무게: 잡은 사람:
무게: 잡은 사람: 엄청 거대한 덩어리인걸!
무게: 잡은 사람: 내가 낚시를 좀 하긴 했지!
무게: 잡은 사람: 좋아! 지금은 내가 이긴 것 같네!
그렇게 하면 엉 플렁비(불꽃에서) 요리법이 아니야!
먹기에 너무 까맣다고.
아, 편리한 주방 저울!
무게: 심은 후 째 날에 수확 트레 비앙(훌륭해)!
무게: 심은 후 째 날에 수확 엥콰야브르(믿어지지 않아)!
그닥 크지 않을 수 있겠지만 맛은 여전히 훌륭해!
시원한 패션이야.
따뜻하고 트렌디해.
뭘 더하면 좋을지... 전혀 모르겠군...
이 고기는 야생의 냄새가 나.
가장 좋은 부위의 고기는 아니야.
어떤 비밀을 지니고 있니?
이 조리법에는 바탕이 되는 재료가 좀 필요해, 농(안 그래)?
땅을 이루는 재료다.
땅을 이루는 재료다.
세상에나, 만드는 데 얼마나 오래 걸렸을까?
발가락을 구부려봐...
정말 폭신하군!
땅을 이루는 재료다.
땅을 이루는 재료다.
단단한 벽돌 바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