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장담하는 데 난 보기보다 맛이 없어!
실내에서는 열면 안 돼.
아주 입 안에서 살살 녹아!
미완성인 것으로 보인다.
떨어질 때 밑에 있지 않아서 다행이야!
방향을 알려줄 때가 좋다니까!
오호! 도착했다!
여기서는 쓸모가 없군.
우리만 있는 게 아닌 모양이야.
저 손님은 착석했군!
저 레버를 당기면 무슨 일이 생기려나?
아무나 초대하지 않은 모양이군.
작동 원리는 세월 속에 잊혀졌겠지.
이게 어떤 비밀을 밝히려나?
중요한 재료가 하나 빠져 있군.
다시 올라갈 수가 없어!
불길한 장식이군!
누가 가져갔어!
밧줄이 있으면 내려가는 게 덜 무섭겠지?
이건 뭔가의 일부인가?
오호! 아름답군!
나는 왜 계속 이런 일에 휘말리는 걸까...
빠진 재료는 뭐지?
커다란 탑을 위한 중요한 재료!
진상 손님들을 내쫓아 주는군!
아주 대담한 디자인이야.
이 장치에는 전원이 필요해.
아, 탑을 위한 재료군!
화려한 믹서 같아 보이는데.
전혀 모르겠군.
이런, 썩고 있잖아.
벌레들의 최후인가?
조각상일 뿐이라서 안심이야.
수리가 필요하군.
사람들을 즉시 배달해 줘!
전력이 없군.
안타깝게도 스위치가 고장 났어.
분위기 좋은 조명이군!
따뜻한 아침 식사는 하루를 시작하기에 제격이지.
농(아니야)! 끔찍한 쓰레기야!
좀 더 강렬한 맛이야.
가리비 가장자리가 있는 이 해산물을 전부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
그 악몽이 남기고 간 거야.
생각을 정리할 때 머리를 보호해 줄 거야.
퇴짜 맞은 음식처럼 되돌아오는군!
난 보통 처음부터 전부 만들지.
방금 이게 움찔한 건가?
실내에서 열든 아니든 불운을 불러올 것 같아.
내가 직접 뿔을 갈았지.
오, 그리운 브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