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그냥 대충 만들었군.
그냥 대충 만들었군.
돌로 잘 만들었네.
돌로 잘 만들었네.
이 뒤에 있으면 안전한 느낌이야.
나무가 탈 줄이야. 정말 당연해서 어이가 없네.
말뚝을 밖는 거지.
제법 단단한 벽을 이룬다.
생각보다 빨리 움직인다.
약간 곰팡내 난다...
그래, 비었군.
야외 생활을 즐기는 동물이 만들었군.
이제 원주인에겐 쓸모가 없게 되었지.
우릴 겁주려는 거야, 월터?
월터, 괜찮아?
살뤼, 월터!
아직은 끝이 아니야, 친구!
네 얘기 속 괴물보다 더 끔찍한 짓을 하고 있구나!
월터, 정말 친절해.
조그마한 모자야.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 같진 않아, 마담 완다.
그... 불을 붙인 이유가 있겠지, 마담 완다?
봉주르, 마담 완다!
다시 되살려야 겠구나, 마담 완다!
네가 한 짓은 절대 용서하지 않을 거야, 마담 완다!
마담 완다 녀석은 내가 필요할 때 올 거란 걸 알고 있어.
흠. 저건 안 먹는 게 좋겠어.
봉주르, 무슈 뵈프! 어떤 걸 파나요?
옷장이 타고 있어!
안에 좋은 게 많았는데.
옷을 더 많이 가져왔으면 좋았을걸.
무리의 우두머리.
이만 안녕.
보기만 해도 속이 뒤틀려.
이럴 수가!
오늘 메뉴에는 올릴 수 없다고!
지나치게 익혔군.
배가 고픈 건지도.
개들은 착하지. 제물을 바쳐야겠어.
왈리, 요리할 수 있는데 싸우긴 왜 싸워?
세상에나! 불 조심해!
헤헤. 봉주르, 또 하나의 나.
내가 요리하는 건 내 죽음을 생각하지 않기 위해서야.
세상에나! 내가 괴물이라니!
또 하나의 나가 있으니 꽤 좋은걸.
좀 질긴 소고기를 위한 드레싱이야!
평범한 벌이 아니야.
물을 채운 풍선이라고? 재미있는 생각인걸.
근처에 호수가 있을지도...
아마도 정원은 술을 좀 마시고 싶을 거야, 농(안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