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감각에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좀 걸려.
에너지 식품이다!
제발 살살 해 줘!
나도 꼭 갖고 싶다!
이런 걸 쓰기엔 마음이 불편하지만, 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샐러드 같은 친구가 만들었어.
차가워졌어.
계획을 세워볼까...
날 쫓는 녀석들이 통구이가 되겠군.
중약불 정도가 되었군.
물지 말아 줘!
특이하게 생긴 불가사리야.
꽤 잔인한 덫이야.
이것의 위치를 기억해 둬야 해...
보물상자로 살던 시절은 지나갔군.
보물이다!
진짜 보물은 바로 이 넓은 저장 공간이지.
흠, 어째 느낌이 이상한데...
누군가 내가 지나가는 걸 원치 않는 모양이야.
자라는 나무는 잘 먹어야 해!
채소 구이 냄새가 나는걸.
수확 준비가 됐어.
흠. 광물과 섬유군.
훌륭한 묘목이군.
우선 심은 후에 수확해야지.
저런 크기의 포크는 어떤 요리에 쓸 수 있을까?
누가 구슬을 많이 잃어버렸나 보군.
인공 분쇄기.
별로 신뢰가 가지 않네.
이게 사용되는 레시피는 아는 게 없는데.
작은 정원에 두면 정말 잘 어울리겠는걸.
그래도 계량하는 데 쓸 수는 있겠어.
넌 어디에 쓰는 거니?
넌 어디에 쓰는 거니?
한심하군.
안에 뭐가 있을까?
제대로 서지 못해 쩔쩔매고 있어.
차라리 흥얼거리는 게 낫겠다.
내 등 긁어 주면 네 등도 긁어 줄게.
이게 없으면 주방이라고 할 수 없지.
구이 요리를 할 때 유용하겠어.
신발을 구겨 신고 싶지 않으면 이게 필요하지.
마담 위커바텀이 고양이를 키웠던 것 같은데.
그다지 좋은 냄새는 아니네.
누가 먹는 걸로 이런 장난을 쳤지.
이제 더는 걸어 놓을 것도 없어.
조그만 루크야.
조그만 루크야.
풀리지 않는 매듭도 있는 법이지.
아무리 봐도 나이트로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