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잘 보면 약간 귀엽긴 해.
폐하!
어차피 어딘가 수상쩍은 옥좌이긴 했어.
습지의 왕에게 어울리는걸!
이제 뭐였는지 전혀 모르겠네.
뭘 꾸미는 거지?
지킬 왕이 없는 왕실 근위병이야.
왕을 찾아서 기쁜 것 같아.
"어인 저뇽"이라고 적혀 있군.
"어인 저뇽"이라고 적혀 있군.
어인 진화의 다음 단계야.
왕을 선착순으로 뽑나 봐.
예전 모습의 그림자에 불과해.
쓰임새는 많지만, 성능은 별로야.
저 안에 과학과 관련된 건 전혀 없을 것 같군.
저 안에 과학과 관련된 건 전혀 없을 것 같군.
저 도구에서는 비린내가 나는걸.
날 위한 것인지 궁금한걸!
꽉 비어 있다.
지금은 그럴 기운이 없어.
그저 바라보는 데 기운을 다 써버린 것 같아...
...켁.
손을 쓰지 않고도 빛을 비출 수 있다.
빛나잖아!
뒤에서 바람이 두 배로 빨리 부는 것 같다.
불을 붙이면 모두에게 내 위치를 알릴 수 있어.
내가 그려도 이거보단 잘 그리겠다!
여기에 뭔가를 그려야겠다.
이대로는 별 쓸모가 없다. 어딘가에 놓아야 한다.
기분이 나빠 보인다.
더 크고 굉장한 것이 들어있을 것 같다! 아니면 끔찍한 것일까.
휴우! 나를 꿰뚫지 않아서 다행이다!
차가워졌군.
그 지열개미는 뜨거운 공기로만 차 있던 게 아니군.
요리하긴 했는데... 먹어도 되는 걸까?
두더지처럼 생겨서 때려주고 싶다.
더 이상 팔 곳이 없어, 친구.
무언가가 아래에서 광물을 찾고 있다.
평번함 코봉이쥐네.
그 쥐의 보금자리에 무엇이 갇혔는지 궁금해.
냄새는 고약하지만 시야는 훤하다.
집으로 만들기에 좋은 땅 구멍이다!
호기심 많은 작은 말썽꾼.
방금 움직인 건가?
내가 말했지!
나무 집은 실험을 하기에는 불이 너무 잘 붙어.
아무것도 들어갈 수는 없는데, 계속 뭔가 튀어나오네.
이 기계는 이상하게 낯이 익은데...
이야말로 사회를 지탱하는 기둥이군.
저게 대장 원숭이인가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