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먹을 수 있는 걸까? 실험을 해봐야겠어.
이걸 쓰면 아주 멋지고 선장스러워지는 것 같아.
적어도 머리카락은 젖지 않게 해줄 거야.
과학에 대한 모독이다.
윽. 먹어선 안 될 것 같다.
이상한 냄새가 나는 육포.
이것 말고도 먹을 만한 게 찾아보면 있겠지.
완전히 망가졌다.
중간에 무언가를 넣을 만한 구멍이 있다.
어떻게인진 몰라도 돌이 불을 켰다.
이제 어떻게 할까?
아무래도 이건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내 방대한 과학 지식에 의하면 이건... 달 나비다.
내가 너 잡았어.
너무 날로 먹네.
나방이 나무로 변했다고? 말도 안 돼!
여기에서는 측정할 달이 없다.
물이 과학을 증폭해 달을 측정할 수 있게 해준다.
이상하게 감시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
보름달이다.
초승달이다.
달이 이지러지고 있다.
달이 차고 있다.
아주 날카로운걸.
더 효과적으로 만들었어.
에너지가 사라지기 전에 이것을 과학적으로 사용해야 해!
안에 내 모습이 비친다.
안에 달 웝스터가 있는 달유리 덩어리다.
뭔가 반짝이는 걸 박아줘야겠다. 연구를 위해.
나는 과학만 숭배한다.
달의 돌이댜.
안에 과학이 있다!
아마 부술 수 있을 것 같다.
평범한 거미집이 아닌걸.
유리야.
기이한 에너지로 빛나고 있네.
물론! 달의 에너지와 감자의 에너지를 결합하는 것 왜 나는 그것을 생각하지 못했을까?
나는 그것을 "힉스베리 입자"라고 부르겠어.
새로운 발견, 짜릿하쟎아!
안에 아무것도 없어.
내 머리카락이 미치게 만드는 군.
길을 잃은 전기야.
흠? 뭐라고?
끝내고 싶어 해.
더 큰 메커니즘의 일부인 것 같아.
꼭 뭔가를 기다리는 것 같아.
이걸 구했으니 이제 균열만 찾으면 돼!
땅에 있기 싫어해.
네가 어디에 속하는지 알 것 같아.
다른 곳으로 가져가야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