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돼지의 집처럼 잘 타는군.
돼지를 따라 했지만 지능이 더 낮군.
완전히 타 버렸군.
다른 것보다는 약간 덜 거슬리는군.
왕관은 무거운 짐이기도 하지...
누군가 드디어 저 흉한 담요 양탄자를 처리했군.
"옥좌"치고는 별로 인상적이지 않군.
시간 낭비, 힘 낭비군.
저 작은 녀석이 뭘 하려는 거지?
왕 없는 왕국이군.
왕실 깃발을 휘날리고 있군.
나는 초대받지 못한 것 같군. 이렇게 안타까울 데가.
나는 초대받지 못한 것 같군. 이렇게 안타까울 데가.
거기서 더 못생겨지다니.
왕이 되기 참 쉬운 곳이군.
이제 좀 보기 좋군.
모든 일을 적당히 잘할 수 있는데, 왜 전문성을 기르겠나?
저 안에 내가 탐낼 만한 건 없겠지.
저 안에 내가 탐낼 만한 건 없겠지.
모든 일을 적당히 잘할 수 있는데, 왜 전문성을 기르겠나?
누가 현명하게 병에 감정을 억눌러 바다로 던졌군.
안이 비었군.
쇼는 끝났어.
흠. 어떤 사람들은 완력으로 하는 쇼에 감동하나 봐.
역겨워. 아직 어떤 사악한 에너지가 들어 있는 게 틀림없어.
결국에는 반딧불이도 굶어 죽겠지.
묘하게 아름답군.
참으로 보잘것 없는 장치지만... 작동은 하는군.
극적인 장치를 좋아하는 이들이 쓸 만한 물건이군.
필체가 꽤 시원시원하군.
지금은 아무것도 없군.
표시할 게 없는 표지판은 쓸모가 없지.
이럴 수가. 연료 덕분에 많이 변했구나.
마치 살아있는 것 같군.
안타까운 종말이군, 옛 친구여.
차갑게 식었군.
만지면 뜨겁다.
먹었다간 소화기관이 난리가 나겠군.
"예"라고 받아들이지.
여기가 끝이다.
너는 내가 놓는 것을 집는가? 이해하지?
망측해.
설치류의 콧구멍에서 시간을 보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곳에서 발견한 건 뭐라도 원하는 거야?
덕분에 몇 시간 동안이나 계속 팔 수 있는 거로군.
계속 깊게 파고 들어가보렴. 내가 잡으러 간다.
널 상대할 시간은 없어!
끔찍히 더러운 집이군.
원숭이들이 싹 다 사라졌어.
이곳은 저 못된 원숭이들이 들끓는군.
뭔가 이상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