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현재 상태로는 쓸모없군.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겠지.
정말 쓸모없는 것이군.
평범하지만 유용하지.
아, 우리에게 필요한 건 바로, 새로운 눈 한 쌍...
아, 우리에게 필요한 건 바로, 새로운 눈 한 쌍...
비뚤어졌군!
이걸로 만족할 수밖에 없군.
뭘 하려는 것이지, 찰리?
여긴 허물어지고 있군.
내 운이라면 이게 나를 파멸로 이끌겠지.
이것 없이도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
이 망할 물건은 여기선 작동하지 않는군.
흥. 네 분수를 알려 주마.
감히 움직이기만 해 봐!
스위치를 내리면...
인상적이군. 왜 우리의 도움이 필요했는지 조금은 알겠어...
성가시군.
쐐기돌...
그 달 숭배자들은 무엇을 동력으로 쓴 거지?
밧줄을 묶을 수 없다고? 참 흥미진진하군.
이제 돌이킬 수 없군.
누가 이미 가져갔다.
혹시 돌아와야 할 때를 대비해 밧줄을 고정해 두는 게 좋겠군.
뭔가의 일부군.
교활한 고대의 벌레들 같으니...
아주 좋군. 일이 그렇게 쉬울 리 없다는 걸 알았어야 했는데.
왜 부품이 다 들어 있지 않은 거지?
흠, 어디에 두면 좋을까?
자, 쓸모를 좀 보여 보게.
그저 움직이지 않는 탑이라 다행이군.
동력이 없으면 깨어나지 않겠군.
그 망할 탑에는 부품이 참 많이도 필요하군.
고대 마법으로 움직이는군.
이 룬은 낯설군.
복잡한 기분이 드는군.
내가 태어나기 전의 물건이야.
아, 아주 위협적이군.
누가 봐도 망가졌군.
마법의 일종인 모양이야.
알 만하군.
역시 망가졌군.
켜진 거냐, 꺼진 거냐? 둘 중에 정해.
적어도 따끈하기는 하군.
이젠 아무 쓸모가 없다.
음료는 정말 맛있지.
흠. 꽤 구식이야.
이 재료를 낭비해서는 안 되겠지.
어둠은 종종 과소평가받는 액세서리지.
아주 놀라워...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색이군.
세상에는 고칠 수 있는 것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