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꼭 천한 일을 해야 한다면, 적어도 멋지게 해야겠지.
그냥 내 취향이야.
나이가 들었다고 다 젤리를 좋아하진 않아.
탁월한 아침 식사. 또는 저녁 식사군.
믿음이 안 가는군.
내가 경고했다는 걸 명심하라고.
우린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할까?
이건 해를 끼치도록 만들어졌군.
놀라울 정도로 멀쩡하군. 떨어지긴 했지만.
내가 말했지!
저 밑에는 골칫거리만 있을 것 같군.
보이지 않는 벽이라고? 마법으로 설명할 수 있을 거야.
예비 부품밖에 없군.
으윽, 저리 가라!
전선 달린 잡동사니가 더 있군.
기계를 물리친 전리품이군.
수리하거나 부품을 재활용할 수 있는 모양이군.
마음에 안 든다.
참으로 혐오스럽군!
전선 달린 잡동사니가 더 있군.
기계를 고치기 위한 기계라고? 세상이 어떻게 되려고 이러나?
이 기계는 정말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누가 이 잡동사니를 모아서 활용해야 할 텐데.
그 빌어먹을 기술자가 우릴 쥐처럼 가두려 하는군.
그 자식, 공간이 얼마나 더 필요한 거지?
문제만 생길 것 같은데!
여기선 어떤 끔찍한 장치가 만들어질까?
장갑이 더는 환영이 아니군.
그자의 클립보드가 여기 있군. 이상한데.
침입자 녀석, 뒷처리도 안 하다니.
이게 뭐지? 또 그 말도 안 되는 헛소리인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걸까?
아, 미안하군. 뭐라고 했지? 살아남으려고 싸우느라 못 들었는데.
그 영감탱이는 발밑 조심하는 게 좋을걸.
흠. 도구를 가져다줘야겠어.
틀림없이 이걸 찾고 있을 거야.
드디어. 쟤가 찾고 있던 거 맞아.
필요한 거 맞을까? 저 늙은 멍청이가 설명을 좀 자세히 해주면 좋잖아?
아마도 찾고 있는 건가봐?
뛰어내리면 멀쩡한 옷까지 엉망이 되겠군.
뛰어내리면 멀쩡한 옷까지 엉망이 되겠군.
뛰어내리면 멀쩡한 옷까지 엉망이 되겠군.
꼭 죽어야 한다면, 적어도 갈 때는 멋지게 가야지.
루시는 솜씨가 참 좋군.
아. 집에 온 듯한 기분이군.
난 고급스러운 물건의 진가를 알아보지.
저럴 줄 알았어.
불이 잘 붙겠군.
주머니에 들어가는 벽 조각이군.
나는 나와 세계 사이에 벽을 세우는 걸 좋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