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뭔가 익숙한 느낌이 드는군...
천박하군.
그 늙은 게는 솜씨가 좋긴 하군.
겨울 축제의 기적이군.
결국 이렇게 됐군.
발랄하다 못해 끔찍하군.
이런 데에 시간을 낭비해도 되나?
결국 이렇게 됐군.
축제 분위기는 불쾌해.
대체 어떤 짐승이 저 안에 살지?
내가 관리했을 땐 이런 모습이 아니었는데.
날카로운 집게는 없는 게 더 좋겠군.
훌륭하군.
턱받이를 안 가져왔군.
양복이 털투성이가 되는 건 싫어.
양복이 털투성이가 되는 건 싫어.
침을 흘리잖아...
침을 흘리잖아...
윌슨이 먹는 걸 본 것 같은데.
차력사 볼프강의 상태가 좀 이상하군.
그거 태우려고, 볼프강?
안녕, 볼프강 군.
심장을 찾아야겠군. 주문은 내가 외지.
살인마! 내가 처단해 주마!
볼프강이(가) 길 잃은 혼령을 이 세계에 잡아두는군.
아, 그래. 귀 따가운 호루라기 소리는 참 동기 부여가 되지.
저 원숭이는 위협적이야.
원숭이가 불장난치게 내버려 둔 게 누구야?
뭘 보는 거냐, 원숭이?
정말 안타깝네.
어서 저 짐승을 처리해야겠어.
적어도 훈련은 잘 받은 모양이야.
나한테는 너무 투박해.
우디이 순리를 따르지 않는군...
훗! 제법 유쾌한 저주군.
상태가 안 좋아 보이는데.
그 체질로 불을 질러도 괜찮은 거야?
반갑군, 우디 군.
저 녀석에게 심장이 필요하겠는데.
그리 품위 있는 모습은 아니군.
뭔가 잘못한 모양이군, 친구.
나사 빠진 큰사슴이라니 멋지군.
심장을 찾을 동안 큰사슴처럼 얌전히 있으라고.
이 못난 놈! 나무를 팰 시간이군...!
우디는 숲의 정령들과 사이가 좋군.
이 편이 낫지.
나는 앉는 게 극도로 싫어. 다 이유가 있지.
좋아. 네가 앉아라. 영원히.
어차피 장식과 안 어울렸어.
누가 이 테이블을 좀 차려야 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