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추워... 거미 털은 안 따뜻하다.
어라, 망가졌다.
나침반
잘 잤다!
뭔가 없다.
철벅철벅.
크고 못된 몬스터 같은 소리다.
외눈사슴
모든 것이 흐려진다!
싸움은 지쳤다!
이런, 벌써 끝났어?
안 돼애애! 거미는 축축한 거 싫어한다!
아아! 갑옷이 필요하다!
사실은... 다시 조금 졸릴지도 몰라.
심심해졌다.
이제 좀 나아질 거다!
거의 잘 시간이다.
배에 들어가서 맛있다!
음식으로 보이지 않는다.
배가 아프다.
유효 기간이 지났다.
엄마가 해준 음식처럼 맛이 갔다.
못 먹어, 안 먹어.
콩 한 쪽도 나눠 먹어야지.
으음, 기분이 나아졌어.
아비게일처럼 볼 수 있어!
우리가 무거운 거 나르는 걸 도울게!
우리가 먹기엔 너무 강해.
우어어어!
너무 무겁다...!
왼발... 오른발...
우리는... 할 수 있다!
아직... 멀었나...
칙칙폭폭 칙칙폭폭...
팔이... 모자라서... 안 들려...
영차!
윽...!
안 보인다! 잠자는 등이 있으면 좋겠다.
휴우, 빛이다!
온통 끈적끈적해졌어!
물컹이
왜 감시당하는 것처럼 느껴지지?
공포의 눈
더 놀고 싶지 않은가 봐.
공포의 눈
돌아와서 조금만 더 놀지 않을래?
공포의 눈
꼬인 것이 사라졌다!
이 일에 대해 배울 것이 그렇게 많은지 몰랐어!
거름통
앗, 그건 훌륭한 식물이 아니었어!
우엑, 전부 속에서 타고 있는 것 같아!
휴, 이상한 잡초를 만지지 않도록 더 조심하겠어.
누가 초대 신호를 보낸다.
둥둥 뜬다!
이야아아!
우리 피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