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우리가 해냈다!
우리가... 더 몬스터다워지고 있다!
저게 내뿜는 거 간질간질해!
억제제를 더 바르기 전까지는 산성비를 피해야 해.
이제 불 근처에서는 놀지 않는 게 좋겠어!
이야아아아!
ええ?どうして動かないんだ?
많이 배우고 있다!
아주 뜨겁다!
개들이 온다!
간식 시간이다!
우린 안전한 흔적으로 가는 게 더 좋아.
새로 생긴 자국이다!
동물을 찾을 수 없다.
진흙탕이라 흔적을 쫓을 수 없다.
누가 저 발자국을 남겼는지 몰라도 크고... 무서울 것 같아...
절대 우리가 다가가는 걸 눈치 채지 못할 거야!
왜 뭔가 우리를 지켜보고 있는 것 같지...
충분하지 않아, 식물?
주머니가 가득 찼다!
뭐든지 먹어 보고 싶다!
안녕! 길을 잃었니?
찾았는걸!
여기 있구나!
찾았다!
히히, 잡았다!
마지막 녀석이었어, 우리가 이겼다!
해냈어, 전부 찾아냈다고!
한 마리 더 찾았어!
어... 못 찾겠다, 꾀꼬리!
시간이 거의 다 됐어!
애옹쿤이 이렇게 멀리까지 오지는 않았겠지...
애옹쿤의 놀리터로 돌아왔다.
우리 함께 애옹쿤을 찾아보자!
준비가 됬던 말던, 찾으러 갈 거야!
앗, 친구를 더 불렀다!
앗! 사슴을 죽여서 미안하다!!
정말 배고파 보인다!
아이고, 머리야!
우린 무적이다!
불공평해! 아무도 저 손한테 같이 놀자고 안 했어!
어린이였다면 뭘 배웠겠다.
커다란 공이 돌아왔어.
그냥 쉬러 내려오는 걸지도 몰라.
새들이 저렇게 울다니, 기분이 안 좋은가 봐.
저어어 멀리서 뭔가 빛나는 게 보여!
우리랑 같이 놀면 안 되는 걸지도 몰라.
이런, 저 밝은 빛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어...
우리 배가 막 타는 것 같아!
그건 정말 먹지 말았어야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