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으아아아아아아아앙!
균열의 시계
여기서 나가자!
우리 배가 아니었던 것 같다.
에이, 여기는 안 돼!
땅굴 뿔나팔
뭔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려! 심통이 난 것 같아!
분노한 토끼 왕
우리 이상한 토끼를 봤어!
행운의 토끼
우리가 잡았다!
뭔가 주위에 땅굴을 파고 있어!
자애로운 토끼 왕
칠 수 없다.
다시 학교에 다니는 기분이다.
다 나았다!
살아났다!
우리가 도와주겠다!
우리 주군!
멋진 왕관이야!
명령만 내리세요!
우리 '주군'!
멋진 '왕관'이야!
농담 하나 해줘!
다 돌아왔다!
하지만 선물이었는데!
우리를 좋아한다!
우린 이미 스크랩북을 다 채웠어.
어! 우리를 따라오고 있어!
아야! 불공평해! 우린 너 안 보인다고!
그 오싹한 빛은 뭐지?
우리를 보호해 줘, 나무야!
야! 못됐어!
이봐! 가게 둬!
눈이 더 필요한데, 어디 있지?
더 굴려도 안 커져!
몽땅 젖었다!
おい!何すんだよ!
안녕 식물들! 오늘 어떠니?
에이, 쓸쓸하니? 친구로 지내자!
언젠가 넌 크고 강해지겠지... 그러면 널 잡아먹을 거야!
넌 아주 훌륭한 식물이야.
이야기할 누군가가 필요할 때 항상 여기 있을 게!
아얏!
아, 이젠 미끼 노릇 못 하겠다.
그림자 향로
녀석을 이용하는 건 어쨌든 약간의 꼼수를 쓰는 것 같아.
오 아니야...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거야?
애옹쿤을 찾으러 다시 오고 싶을 거야.
누군가 다른 사람이 찾아냈거나 아니면 이 녀석이 아주 조그맣거나.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은데!
여기서 아무런 단서도 찾지 못한 것 같아.
와! 우리를 바로 애옹쿤에게 이끌고 있어!... 이런 게 꼼수인가?
가까이 있어야 해.
이런, 개구리가 떠났다!
나갈 길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