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책을 읽으면 정말 낚시 실력이 좋아질까?
글을 읽을 수는 있지만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꽃은 따면 되는데 뭐 하러 읽나?
채소에 대해 읽는 것은 채소를 먹는 것만큼 나빠!
그걸 언제 다 읽어!
위커바텀 씨, 저희한테 야간등 좀 만들어 주시겠어요?
우리가 평생 본 것 중 가장 밝은 야간등이야!
우린 달 생각은 잘 안하려고 해...
"비가 내리게 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 중 하나는..." 세상에...
왠지는 몰라도 누가 무거운 책을 집어 드는 걸 보면 불안해...
나무에 대해 더 알아야 할 게 뭐야?
졸... 졸리다...
너무 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고 딱 좋아! 이 이야기 어디서 들어 봤던가?
왜 책이 다 끈적거리지?
왜 거미를 무서워하는 걸까?
부메랑랑랑!
이 안에 누가 발을 놓고 갔어!
이런! 우리가 고칠 수 있을지도?
열을 좀 주면 고칠 수 있을 거야!
너무 거칠다.
거미는 사실 곤충이 아니다!
물에 다시마가 떠다녀!
머리를 잘라 줬다.
심어주면 더 좋아할 거야.
내가 좋아하는 것이다!
뭔가를 고치로 만들어서 보관하자!
깡총깡총, 토끼야.
핥아서 씻을 수는 없다더라고...
다 타버렸다.
더 덤불처럼 보인다!
버터는 늘 옳다.
행복하게 날아다닌다.
이젠 별로 안 행복하지?
머핀 거미 알아?
나비 뼈로 이 쑤신다.
여긴 썩은 고기 없다. 우린 원래 이렇게 생겼다.
우리가 좋아하는 냄새야!
찔러 봐!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거지?
양배추를 안 먹었다는 걸 위커바텀 선생님이 알아채지 못하면 좋겠는데...
우리보다 더 울퉁불퉁하게 생겼다.
남은 게 없다.
이 부분은 좋다.
아직 부족한가?
꼴 좋다, 뾰족한 놈!
흠, 생선냄새가 난다!
불이 꺼지기 전에 뭘 더 넣어야겠다.
춥고 캄캄한 것보단 낫다.
커다란 불이다!
불이 줄어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