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뭔가 반짝이는 걸 주면 놀게 해줄 거야.
우리가 이기고 있어!
갖고 놀래!
까마귀에게 잡아 먹힌 애가 너니?
와아, 반짝거린다!
본 중에 제일 커다란 까마귀다!
주변에 장식이 많으면 더 멋질 것 같다.
주변을 더 많이 장식해도 된다고 생각해!
완벽해!
심기 좋은 곳을 찾아야 해.
뒤에 있는 저거 때문에 티켓을 아껴두고 있어!
어떤 종류의 상품이 있는지 너무 기대된다!
티켓을 얻었다!
팔이 남아돌아서 티켓을 들고 다닐 수 있으니까 좋다!
상품을 받으러 갈 수도 있겠어!
대신 팝콘을 사왔어야 했는데...
우린 지금 까마귀 같이 보일 거야! 까악 까악!
항상 망토를 원했지!
아래쪽 절반을 잊어버렸을까?
위커바텀 씨가 아주 조심히 다루라고 했어.
이런...
톱 조심히 사용할게!
이런!
안녕, 꼬마 친구!
안전하게 지켜줄게.
잘 자.
오싹해 보인다...
이걸 억지로 먹던 시절이 좀 그립다.
이제 먹기 좀 더 편해졌다.
엄청 크잖아!
머리를 묻어라, 당근아.
이걸 재배할 수 있을 텐데.
아, 안 돼, 안 돼!
아빠의 서재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던 이유가 이거겠지.
헤헤헤. 이래서 나는 아빠의 서재에 못 들어가게 했었지.
할아버지의 고양이보다 좀 더 야성적이다.
목숨이 아홉 개라는 건 사실이다!
나무 집이다.
고양이 모자다.
달려 생쥐야, 달려!
캐서 크기를 줄여야 할 것 같다.
다른 바위를 먼저 제거해야 한다.
바나나 한 다발이다.
앗, 이런.
뜨겁고 걸쭉하다.
정리하자면 열대 동굴 나무다.
막혀 있다.
우리 차례가 오면 탐험할 거다!
지상에 있는 거미 친구들을 보고 싶다.
아래에도 거미 친구들이 있는 걸 소리로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