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안전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어.
빛이 없어도 우린 마음에 들어!
야간등으로 쓰면 좋겠어.
베개 싸움 하자!
우리도 놀고 싶어!
괜찮아요, 위커바텀 씨. 베개로만 싸울 거예요!
케이크처럼 생겼는데 채소 냄새가 나...
으음, 달은 참 맛있구나!
우리 찔러보고 싶어.
우리가 하나 먹고, 나머지는 친구들한테 나눠주자!
이런!
제발 물지 마. 우리가 더 맛있는 먹이를 찾아 줄게!
우리한테 줄 재밌는 장난감 있어?
싸움을 벌이면 안 돼... 그런데 베개 싸움도 포함되나?
이런. 타 버렸어.
멋지다!
우리가 만들 수 있어!
우리가 한 거 아니야.
뭘 주지?
깜짝 선물이야!
절대 우릴 잡을 순 없을 걸, 지렁이야!
모두 냥냥쿤을 좋아하는 건 아닐거야...
뭘 제물로 바치는 게 좋을까? 새한테서 얻는 거?
정말 훌륭한 공물이야!
가지고 놀 수 있을까?
행복한 식물이다.
아, 이 식물은 별로 행복해 보이지 않아.
친구가 있었다면 더 행복했을까?
아, 대화할 친구 필요하니?
풀을 뽑아야 해... 하고 싶지 않아도.
물을 좀 줘야 해.
더 좋은 흙이 필요할지도...
너무 많은 식물을 너무 가깝게 심었어!
이런 날씨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나봐.
이 식물은 비참해 보여!
어. 타는 냄새가 난다!
눈이 다 안 보인다!
배에서 부화하면 어떻게 될까?
엄마가... 만들어주시던 음식 같아...
우리를 먹지 마!
이런! 태워버렸다!
이런! 레시피가 아니었네!
이제 집에 갈 수 있어!
까마귀 씨? 거기 있어?
버려졌네. 파리 차지가 되었어.
중요하게 할 일이 있나봐.
지금 놀면 쟤네가 이길 가망이 없어.
지금 놀면 쟤네는 숨을 곳을 찾지 못 할 거야.
지금 놀면 아비게일이 지칠 거야.
열쇠 없이는 열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