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윽. 누가 이미 쓰고 있어.
쳇, 이 도면이 아닌걸!
안에 들어가지 않는걸.
땅이 흔들려서 집중을 못 하겠어!
요리는 싫은걸.
어이! 뭘 만들어? 나도 먹어도 돼?
너무 멀리 있는걸!
멍청한 모자를 쓰고 있어.
저건 누가 쓰는 중이야.
안 돼. 녹고 있잖아. 하하.
위에 쌓을 수가 없어.
아, 비어 있네. 다음에 다시 해 봐야지.
요리하는 동안 방해하지 않을 거야.
하지만 내가 쓰고 싶은걸!
야, 아직 물건이 있어!
젠장! 좀 잡혀라!
뭘 그려야 할지도 모르겠는걸??
아, 어서! 바닷물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질겨진다고.
멍청한 물고기. 바늘에 걸리라고!!
또 당했어!
흥, 얼른 돌아오기나 하라고! 쳇!
바뻐.
작동하지 않는걸.
어서, 서둘러!
그건 작동하지 않을 것 같군.
내 선물을 썩 좋아하지 않는걸.
이미 알고 있는 것인걸!
이것부터 먼저 먹을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걸.
안 되는걸!
아깝게 심장을 허비하고 싶지 않아!
필요 없다는데! 생목이 필요하다는걸!
필요 없다는데! 버섯이 필요하다는걸!
이 멍청한 버섯은 자라지 않겠지!
억지로 쑤셔 넣을 수는 있겠지만 그랬다가 도로 꺼내지 못할 수도 있겠는걸.
바보! 여기선 쓸 수 없다고!
어휴. 이 이상한 원숭이가 계속 나한테 우끼끼거리네.
개에게도 먹이기 싫어!
억지로 쑤셔 넣을 수는 있겠지만 그랬다가 도로 꺼내지 못할 수도 있겠는걸.
이걸로 과연 누가 조각할 수 있나 보고 싶은걸!
보이는 구멍마다 뭐든 쑤셔 넣고 싶지는 않은걸!
지금은 아냐! 주변에 못된 녀석들이 많은걸.
이런... 청소부터 하라는 거야?
싫어. 시간이 너무 늦었다고.
이봐! 뭘 하는지는 몰라도 나중에 해.
지금은 안 돼. 자고 있잖아.
아니, 안 맞는걸.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데 모자가 왜 필요하지?
흡수하지 않네, 고장난 걸까? 그 나무는 어디로 갔을까?
뭐,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았어?
이 돌이 아닌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