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아니. 해골이 안 맞는걸.
서둘러! 좋은 선물을 준비했다고!
내 선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을걸.
더는 물건을 들 수 없는걸.
베개 밑에다 놓을까...?
서둘러! 좋은 선물을 준비했다고!
내 선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을걸.
더는 물건을 들 수 없는걸.
베개 밑에다 놓을까...?
이미 알고 있는 것인걸!
하! 저걸 스캔해!
우웩! 애초에 쓰고 싶지도 않아.
이 멍청이들은 내 말을 듣지 않겠군.
이미 했어.
어, 이렇게 되면 설명해봤자 소용이 없잖아.
비팔로가 있었다면 도움이 되었을텐데...
비팔로를 이쪽으로 데려와야겠어.
내려가라, 멍청한 돛아!
흥, 일을 반복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좋아.
으으윽.
뒤로 가지 마!
뭔가에 불을 붙이면 훨씬 더 흥미진진할 것 같아.
나보다 먼저 탔는걸. 차라리 잘된 걸지도 모르겠네.
아, 잘 일어났어, 이제 가보자꾸나!
차분해지면 탈래.
너무 과한걸.
난 요리를 그렇게까지 잘하지 못해.
밤에 자기 전에 읽기 딱 좋겠네... 잠들면 악몽을 꾸게 말이야!
쳇. 아무것도 없잖아.
꿈쩍도 안 해. 바보 같아.
저 근처에는 절대 안 가!
하지만 내가 쓰고 싶은걸!
넌 내 당근이쥐가 아니잖아!
내 건 주황색이야. 수염 달린 거.
쓰기 싫어!
글쎄, 그게 이 제품에 대해 알고 싶은 전부야.
쳇, 알아야 할 건 이미 알고 있어.
젠장! 좀 잡혀라!
오, 물이 없어, 정말 끔찍해.
이런, 물이 다 떨어졌네. 지금 돌아가서 물건을 좀 태워도 될까?
여기까지 힘들게 가져왔는데 안 맞잖아!
윽! 음식이랑 접시가 안 맞아!
이미 접시에 놓았는걸!
아무래도 잘못한 것 같은걸.
윽, 리듬이 흐트러졌어.
물은 전혀 내 스타일이 아니야.
다른 사람이 하는 게 좋을걸!
그렇게 집착하는 걸 보니 뭔가 좋은 게 있는 모양인데!
어차피 내가 원하는 것도 없어.
그냥 로봇 물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