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정말 지금 보고 있는 오래된 포털로 뛰어들까? 좋아!
엉덩방아를 찧는 모습을 보는 건 재미있어.
과거나 미래를 왜 걱정해? 마지막엔 전부 다 불꽃 속으로 사라질 텐데.
지금은 별로 하고 있지 않아.
과거나 미래를 왜 걱정해? 마지막엔 전부 다 불꽃 속으로 사라질 텐데.
지금은 별로 하고 있지 않아.
과거나 미래를 왜 걱정해? 마지막엔 전부 다 불꽃 속으로 사라질 텐데.
지금은 별로 하고 있지 않아.
위험해 보여. 해볼 거야!
저기, 이제 물고기 무게를 잴 수 있는데... 신경은 안 쓰지만.
좋아, 이거 열 개 더 먹어야지.
나한테 뭐 좀 갖다 줄래, 폴리?
이것 좀 멋진데.
원래 이렇게 조각이 많은 거야?
불은 무엇이든 맛을 더 좋게 만들지.
안에서는 아주 거칠게 보일 거야, 확실해!
씨앗이다.
이 연못은 아무리 해도 불이 안 붙겠지. 시시해.
시선이 마음에 안 드는걸!
미끄러운 물고기인걸!
물이 아주 많이 필요하겠는걸.
우웩. 더러워. 그래도 쓸모는 있는걸.
음식을 섞어 줘.
윽, 너무 오래 걸리는걸!
힘내 불꽃아, 어서 일하란 말이야!
좋아. 먹자!
텅 빈 냄비야.
평범한 냄비야.
그냥 라이터를 들고 다니면 안 돼?
기껏 열심히 했는데, 겨우 이거야?
그렇게 열심히 한 보람이 있어야 할 텐데.
텐트 내가 찜했어!
나는 이런 거 설치하는 데 소질이 없는걸.
저 더러운 진창에서 키운 거지.
구운 감자 자루로 만들 수 있으니까 말만 해!
내가 요리하면 절대 이렇게 안 되던걸!
우와, 감자가 저런 모양으로 자라는지 몰랐네!
요리란 재료를 불에 넣기만 하면 되는 것인걸.
이걸 구워보자!
평범한 씨앗인걸.
차라리 태우는 게 나을걸.
불에 잘 탈까 궁금한걸.
이봐! 내 물건에서 손 떼!
마음이 놓이도록 말랐네.
하. 멍청해 보여.
저 노를 휘두르는 모습이 마음에 안 들어.
새다! 맛있을지 궁금한걸.
하하, 내가 너 잡았어.
이제 몰래 다가갈 수 있겠는걸.
불을 대면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