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윽, 이건 너무 강해.
지금은 시간이 별로 없을 거야.
지금은 힘이 없어서 못 하겠다.
이미 현란하게 폭파됐어.
유리가 막고 있어서 그렇게는 못 해.
기다려야 하는 모양이야.
됐어. 펫은 하나면 충분해.
이 위에서는 아무것도 만들 수 없다.
노동자를 늘리려는 게 아니야.
이런! 다음 번엔 더 빨리 해야겠어!
불이 붙었어!
다른 걸 찾아야겠네.
쳇. 전력이 바닥났어.
사거리가 안 닿는 것 같아.
직물이 불붙었다!
작업복만 있으면 됐지 뭘.
하나 더 만들어야 하나?
내가 비팔로를 묶어두었다면 더 잘 했을 텐데.
손질할 털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
充電は完了さ!
電池が切れちまったよ。
새우 같다!
아니, 이건 기준 미달이다.
만들 재료가 필요하다.
으, 다른 사람이 이미 만들고 있다.
윽! 다른 도면이군.
재료가 안 맞는다.
일단 주변 상황이 진정되면 해야겠어!
요리하고 싶은 기분이 아니다.
요리는 잘 되고 있나?
가까이 가야겠다. 아니면 팔을 길게 늘리던가.
모자 위에 쌓지는 않을 거야.
이미 누가 만들고 있어.
녹고 있는 눈사람에는 아무것도 안 붙을 거야.
아주 높은 눈 더미네.
비어 있네. 다음에 다시 해 봐야지.
쇠뿔도 단김에 빼는 건 좋지만...
급할 것 없다.
먼저 지우는 게 좋아.
이런, 놓쳤어!
나는 예술 감각이 별로 없다.
식물에 해가 될 것이라는 예감이다.
저렇게 큰 걸 잡으려면 더 튼튼한 낚싯대가 필요하다!
뭔가 수상하다 했지.
그 누구도 자매를 잃는 비극을 겪어선 안 되지.
일하느라 바쁘다.
될 것 같지 않다.
마칠 때까지 기다릴 수 있어.
그것을 원하지 않는 것 같다.
죽은 것으로 보인다. 완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