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이미 가지고 있는 도면이다.
이미 바친 음식이 있다.
뭔가 잘못됐다.
나도 못 고치는 게 있지.
다른 것이 필요하다.
이건 필요 없다.
아무리 치워봐도 이것들이 자라지는 않을 거야.
요령만 알면 할 수 있을 거야.
달의 영향을 받는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네가 뭐라고 주절거리는지 하나도 못 알아듣겠어!
악마를 화나게 하고 싶지 않다.
내 직업이 뭐라고 생각하지?
이건 조각할 수 없다.
그 조합은 맞지 않다.
아니. 지금은 안전하지 않다.
먼저 청소부터 해야 한다.
됐다. 아침까지 기다리겠다.
바쁜 모양이네. 기다리지 뭐.
지금은 근무 시간이 아니다.
재료를 낭비할 필요는 없다.
그걸 두기에 공간이 충분하지 않아.
나무에 뭘 주기 전에 나무가 다시 자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해.
뭔가 다른 것으로 전원을 켜야 할까?
아니. 맞지 않는다.
분해하고 다시 시도해야겠다.
일하느라 바쁘다.
죽은 것 같다.
더는 못 들 것 같다.
지금은 근무 시간이 아니다.
일하느라 바쁘다.
죽은 것 같다.
빈 공간이 없으니까 지금은 내가 가지고 있겠다.
지금은 근무 시간이 아니다.
이건 이미 부착했어.
지금 생각났는데 이 작은 녀석은 광을 내면 좋겠어.
미안. 어인만을 위해 만들어진 모양이야.
내가 여기 사장님이 아닌 것 같은데.
모두 묶여있다.
묶어두기에는 너무 조잡해.
비팔로를 빨리 찾는 게 좋겠어.
비팔로가 더 가까이 오도록 달래야 해.
좀 쉬었다 하자.
이런, 흔적을 놓쳤어!
찰리의 흔적이 없어.
흠... 찰리가 여기 왔었는지 잘 모르겠네.
정상이 아닌 게 분명하다.
한 번 더 해보자. 자, 천천히...
제발, 협조 좀 해라!
이 녀석이 승자 같아!
다음 라운드를 기다릴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