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여기서는 읽기 힘들다...
배우기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네.
배우기해적 지도
여기에서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배우기
이 열쇠가 아니다.
열기
다른 사람의 비팔로일 거야.
사용 대상비팔로 벨
이미 비팔로가 있어, 고마워.
사용 대상비팔로 벨
아니, 작동하지 않을 거야.
사용 대상비팔로 벨
고칠 수 없어.
사용 대상
내 거가 아니야.
사용 대상
성공!
열기클라우스
이 근처에 다른 열쇠가 있다.
열기
흠, 이 열쇠가 아니다.
열기
공기를 쌀 수는 없다.
감싸기
나는 말솜씨보다는 손재주가 더 뛰어나다.
위에 쓰기
너무 썼나, 안 써지나?
위에 쓰기
어딘가에서 이미 대회를 진행하고 있을 거야.
대회 시작
이 심사위원은 일을 느릿느릿 하네!
대회 시작
아마 어디론가 가 버렸겠지.
대회 시작
일하고 있어.
대회 시작
이건 이미 익숙해.
의상 배우기
제대로 안 된다.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축하해 줘!
불길한 소리네.
야. 내가 또 들어가게 만들지 말라고!
지진이다! 맞나?
싱크홀
무엇이지?!
싱크홀
대체 무슨 일이지? 땅이 흔들린다!
싱크홀
자, 받아라!
개미사자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
개미사자
자, 가져가라!
개미사자
기계를...만드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아마도 주변을 살펴보고 다시 작동시킬 수 없는지 확인해야겠어.
이미 내 머리에 집어넣었지.
도망가야겠다!
뭔가 잘못됐다!
이제 가자!
원투 펀치를 날릴 시간이다!
내가 전기 기사는 아니지만, 이게 대체 뭐야!
방수가 됐다!
나는 아주 튼튼하지!
휴, 야근할 때 이런 게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힘을 좀 써볼까!
우우우!
벌이다!
이 친구, 고쳐야겠다!
배
물에 가라앉는다!
배
다음엔 꼭 제대로 받아낼 거다! 아야...
부메랑
배짱이 두둑해졌다. 이제 그 나무들을 처리하자.
아야! 아야! 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