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위노나

이리와, 우리가 할 일이 있어!

위노나

기꺼이 수리하겠다.

위노나

부품이 필요한 것 같아.

위노나

이런 일을 하는 데 쓸 수 있는 작업대가 필요해.

위노나

이들 중 하나를 만드는 방법을 배운 적이 있다고 할 수는 없어.

위노나

심사 구역에 더 가까이 만들어야 해.

위노나

난 잡동사니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어째서인지 버릴 수가 없어...

위노나

지금은 잘 때가 아니다!

당근이쥐
위노나

왜 빈둥거리나? 어서 시작해!

당근이쥐
위노나

이봐! 움직여!

당근이쥐
위노나

이봐! 경로를 벗어나고 있어!

당근이쥐
위노나

아니, 그 길이 아니야!

당근이쥐
위노나

출발한다!

당근이쥐
위노나

아... 다들 안전모 챙겼겠지.

위노나

아무 문제 없어.

위노나

차... 찰리니?

위노나

으윽! 날 도우려는 건지 죽이려는 건지 모르겠네.

위노나

뭐야! 버릇없게!

위노나

훗! 네 기술은 다 알고 있다!

위노나

덜덜덜! 여긴 꽁꽁 언 강철처럼 춥다!

위노나

조잡한 수제 고물이군!

나침반
위노나

기운이 넘쳐!

위노나

어떻게 내가 이걸 망칠 수가 있지?!

위노나

약간의 이슬은 아무도 해치지 않는다.

위노나

철거팀이 온다!

외눈사슴
위노나

해야 할 일을 다 끝내놔서 다행이다.

위노나

싸움이 언제나 답은 아니지.

위노나

이제 전류가 안 흘러!

위노나

머지않아 우산이 필요하겠다.

위노나

아무래도 물러서는 게 좋겠다.

위노나

난 지쳤어!

위노나

근무 시간이 끝났다!

위노나

조금은 도움이 되었다.

위노나

이제 작업을 멈추라는 신호다.

위노나

아주 잘 먹었다.

위노나

음식이 아닌 게 분명하다.

위노나

앗! 음식이 반격한다!

위노나

후회막심이다.

위노나

이 정도면 그렇게 나쁜 것도 아니다.

위노나

우웩! 나도 이건 못 참겠다!

위노나

전부 내가 차지할 거다!

위노나

효과가 꽤 좋네.

위노나

동생아? 여기선 네가 안 보여.

위노나

증기기관이 된 기분이야!

위노나

윽, 이건 너무 강해.

위노나

끄응!

위노나

쉽고 말고! 끄응!

위노나

커피에 빠진 달걀처럼!

위노나

끄흑!

위노나

하... 허억,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