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음, 다행이야.
우리의 모든 노력이 허사가 되어버렸어!
터질 것 같은데.
우와. 저런 건 처음 봐.
으윽, 언제 그만둘지 모르는구나!
어-오, 이제 장갑이 정말 벗겨지고 있어.
나에게 묻는다면 수박 겉 핥기식 공사를 좀 하고 있어.
다음에 작업반장을 만나면 추가로 위험 수당을 요구할 거야...
남은 것에서 우리가 구할 수 있는 걸 구하는 게 나아.
와그스태프 씨... 이거 계획하신 건가요?
좋았어, 내가 직장에서 자는 것을 잡지 못할 걸!
이건 말도 안 돼!
보석은 내 스타일이 아니다.
이러면 원하는 곳에 배를 둘 수 있다.
닻을 조립할 사람은 내가 돼야겠지.
과일치고는 엄청 단단하네.
베리가 원래 이렇게 꿈틀거리나?
적어도 이제 고동치지는 않아.
저 나무는 속이 타들어가고 있어.
이젠 잔해밖에 안 남았어.
참 음울한 나무네.
솔직히 그립지는 않아.
자라나고 있는 것 같아.
지금은 때가 아닌가 봐.
다른 장소에 심어야 할지도.
취향이 까다로운 나무인 것 같아.
흙에 심어야겠지.
여기서 굉장한 것을 만들 수 있겠다.
제대로 된 수리가 필요하다.
이건... 복잡해 보이네.
절대로 실물을 보고 싶지 않다.
뭔가 맛있는 것이 여기를 지나갔다.
모두 가끔 물 밖으로 나온 물고기 같은 기분이 든다.
거기 날씨는 어떻지?
기분이 전혀 좋아 보이지 않는다.
당분간은 안전할 것 같다.
조경 작업을 손쉽게 해치울 수 있겠어!
알록달록한 양동이다.
지금 혈기가 왕성해지는 기분이야, 그렇지?
이게 무엇 때문에 똑딱거리는지 궁금해?
연골도 괜찮지?
좀 더 기다려야 한다.
거의 다 됐다!
수프다!
그렇게 작은 생물체가 먼지를 유일하게 털어내지 않은 물건인 것 같아.
이걸 더 큰 기계의 톱니로 쓸 수 있을 거야.
이제 훌륭한 엔지니어링 작업이야!
작동하게 하려면 에너지가 좀 필요할 것 같아.
그 재료는 장식을 좀 하느라 다 써버렸어.
아주 복잡한 공학 기술이 사용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