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어서! 왜 작동을 안 하는 거야?
저거...포탈인가? 어쩌면 작동하게 할 수 있을 지도 몰라!
흔적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보는 게 좋겠어.
우리가 모두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옛날에는 어떻게 만들었는지 알고 있을 거야.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 없어.
고대에 쓰여진 글은 내 전문 분야가 아니야.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 없어.
고대에 쓰여진 글은 내 전문 분야가 아니야.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 없어.
그들은 정말로 그 당시에 오래 가는 물건을 만들었어.
전력이 좀 있다면 확실히 바로 시작할 수 있어.
그냥 어디로 갈 것 같아?
이것은 전원이 필요해.
세 개 모두 회로를 완성하려면 전원이 필요한 것 같아.
제법 화려한데?
최고급 보호 장비인걸.
전혀 쓸 만하지 않다.
내부의 작동을 보호한다.
제법 괜찮은 작품이다.
좀 기분 나쁜데?
너무 조여서 배고픈 것도 잊는다!
어디, 한 대 쳐봐.
정말 멋진 로봇 옷이네.
날 쳐봐! 아무렇지도 않다! 훗!
이상한 디자인이다. 어떻게 찔리지 않고 입지?
흠. 뭘로든 옷을 만들 수 있네.
아주 오래가겠어!
식물치고는 꽤 튼튼하게 만들었어.
편하면서도 심란하다.
꽤 헤진 것 같은데. 정말 보호 효과가 있는 것 맞아?
저 장미는 어디서 봐도 알아보겠어.
바싹 타버렸다.
괜찮은 표지판이다.
낙서를 기다리고 있다.
바싹 타버렸다.
괜찮은 표지판이다.
낙서를 기다리고 있다.
그을음이 가득하다.
눈알 막대기가 타버렸다.
타고 남은 것이다.
이건 원래... 뭐시기였는데.
우리를 크고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흠. 흥미로운 선택이다. 불만은 없다!
나는 까다롭지 않다.
그 안에 철이 어마어마하게 들어 있는 게 분명해.
자라면 뭐가 될지 궁금하다.
뭔가에 대비해 작동하고 있다.
당분간은 작동하지 않을 것이다.
폭발할 때 근처에 있으면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