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이제 조개껍데기가 아니라 배껍데기라고 해야겠네. 하!
안전 대책은 많을수록 좋지. 특히 물 위에서는 말이야.
저 송곳니에 찔리고 싶지는 않아.
안전 대책은 많을수록 좋지. 특히 물 위에서는 말이야.
내 배를 함부로 건드렸다가는 혼쭐 나게 될 거야, 이 바닷놈들아!
장전하지 않으면 쓸모없어.
대포알이 없으면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어.
금방 사격 준비 할게.
싼 재료로 만든 건 오래 못 가기 마련이지.
소매를 걷어붙일 시간이다!
고쳐야겠다!
내가 다른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네!
자동 항해라니, 꽤 유용한걸.
작동해서 놀랐다는 건 아니지만...
작동하면 유용할 거야.
대충 알 것 같아. 이제 조립만 하면 되겠어.
배의 회전을 조종하는 건 아주 유용하지.
그럼 어디 한번 사용해 볼까?
이 정도면 충분히 푹신해.
베개를 채우기에 좋은 재료는 아닌 것 같은데.
너무 약해. 푹푹 꺼지잖아!
아아, 옛날 제철소 추억이 떠오르네.
철거반 부르신 분?
그 작은 초록색 친구가 손을 댔나 봐.
휴. 아주 제대로 부서졌군.
또 장외 홈런이로군, 젊은이.
영양가가 높다.
이런. 할머니가 무척 화를 내겠는걸.
정말 튼튼하게 만들어졌군. 인정해야겠는걸.
할 일이 있는데 책을 읽을 수는 없지!
난 책으로 배우는 스타일이 아니다.
직접 만지며 배우는 것이 좋다.
나는 책을 많이 읽지 않았다.
내 취향 아니야.
난 책이 아니라 실전으로 배운다고.
나는 책벌레가 아니다.
나는 체험하면서 배우는 쪽이 좋다.
나는 체험하면서 배우는 쪽이 좋다.
씨앗을 땅에 박아 넣는 법은 책 안 읽어도 알아.
인정해야겠네. 독서등이 내장된 책이 있으면 꽤 편리하겠어.
이게 도통 뭔 소리인지 모르겠네.
이제는 달에 대해 덜 알았으면 좋겠어.
지금 앉아서 책이나 읽기에는 너무 바빠.
제대로 배우려면 직접 해봐야 하는 법이야.
열 번 읽는 것 보다 한 번 만드는 게 낫지.
자는 방법은 이미 알고 있다.
미안해요, 할머니. 난 책을 별로 안 좋아해요.
나는 딱히 지식이 해박한 타입은 아니다.
이거 자기개발 책은 아니겠지?
배신하지 않고 돌아온다.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