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다리 한쪽 잃어버리신 분?
아마 내가 고칠 수 있을 거야.
열을 좀 주면 바로 고쳐질 거야.
반복 작업은 기분을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모기망이 있으면 좋겠다.
가까이 다가가면 채집할 수 있겠다.
바다에는 음식이 가득하지?
작업반장이 선호하는 도구다.
이렇게 해놓으면 잘 정리되어서 좋다.
나중을 위해 물건을 쌀 수 있게 됐다.
너는 해 좀 쐬어야겠다.
너무 배가 고파서 토끼도... 먹을 수 있겠어?
바삭하게 탔다.
말 그대로 머리에 덤불을 쓰는 거다.
무엇이든 맛을 좋아지게 해주는 거다.
아무런 업무도, 책임도 없다. 가엾은 것.
잘 지내니?
배에 나비를 넣고 싶었던 적은 없다.
이제 더는 날 수 없다.
남의 노동의 결과를 먹고 산다.
이거면 될 거야.
아직 끝난 게 아니야.
어휴, 기회를 놓쳤어.
내 뼈에 살이 붙겠는걸!
따끔하다.
누가 이겼는지는 분명하지.
이건 덜 따끔하다.
뾰족한 맛이다. 하!
이제 훨씬 더 안전해 보인다.
비싸 보이는데, 그래도 한 번 먹어보자!
거의 다 꺼졌다.
밤새 버텨주면 좋겠다.
불이 활활 잘 타고 있다.
곧 꺼지겠다.
이 정도면 제법 포근하다.
내 여동생은 어둠을 무서워했다.
옛 추억이 떠오른다.
동굴을 탐험한다면 가져가야겠다.
다들 갱도에서 나와!!
간식거리가 들은 자루다.
자동차에 비할 바는 아니다.
대포에 넣어야겠어.
이제 널 응원할 거야!
쉬는 중인가봐.
글쎄, 스스로 만들어지지는 않을 거란 말이지.
이게 있으니 분위기가 확 살지 않아?
만드는 데 오래 걸리지는 않을 거야.
이제 만들고 나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시작하자! 하!
난 정말 장신구를 좋아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