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이렇게 작은 걸 때리자니 불쌍해.
꽤 강해 보이지?
쓰인 나무가 아깝네.
쓰인 나무가 아깝네.
쓰인 나무가 아깝네.
금방 고쳐질 거야.
나무만큼 믿음직스럽지는 않지만, 급할 때는 이거라도 써야지.
다음 체크포인트는 어딘지 잘 봐, 루시!
물에 설치해 볼까?
아주 수상해 보이는 선원이군.
저 부표 조심해!
저 부표 조심해!
자, 물속에 들어가라!
자, 물속에 들어가라!
경주 구경하러 온 거야, 친구?
배 경주라고? 통나무 굴리기에 비하면 시시하군.
물에 설치해 볼까?
뭐든 안전하게 보관해 줄 거야.
이 배는 원시림의 단단한 목재로 만들었어.
됐다. 이제 안전해.
완충재를 좀 붙이면 좋을 것 같군.
됐다. 이제 안전해.
완충재를 좀 붙이면 좋을 것 같군.
됐다. 이제 안전해.
완충재를 좀 붙이면 좋을 것 같군.
다들 이 배에 얼씬도 안 하겠어.
완충재를 좀 붙이면 좋을 것 같군.
너한테 소개해주고 싶은 커다란 바닷새가 있어.
아주 강력해 보이는군... 장전되었다면 말이지만.
그냥 낡은 물건을 아무거나 넣으면 안 되나?
대포가 알아서 만들어지지는 않을 거야, 그치?
튼튼하고 믿을 수 있는 나무로 만든 배가 낫겠어.
배 본체가 담겨 있잖아.
얼른 막지 않으면 우리 전부 헤엄치게 될 거야.
이제 느긋하게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거지?
작동하지 않아도 닻으로 쓰면 되지, 뭐.
넌 가까이 가지 않는 게 좋겠어, 루시.
참 웃기게 생긴 장치네.
너무 복잡하지는 않아야 할 텐데.
그냥 방향만 정하면 돼. 아주 간단하지.
배에 설치해야겠지?
거위 털로 채운 건 아니지?
적어도 깃털로 채우지는 않았네.
야외에서 잘 때 같은 냄새가 나.
그래도 역겨운 깃털로 채운 베개보다는 낫네.
어디 화끈하게 시작해 볼까?
뭔가 평소보다 위험해 보여.
빵 만드는 법을 알면 좋을 텐데.
든든한 수프는 언제나 환영이잖아.
먹으면 든든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