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누가 입에 못을 넣냐?
익히니까 훨씬 나아졌네.
생선이 밥이랑 해초를 포근하게 덮고 있잖아.
거의 다 사라졌잖아.
내 기타는 어딨지?
엉! 좀 높잖아!
뭔가 해야겠지, 그치?
저녁에 켠 불이 좋지.
불 쬐는 동안에는 좋았는데.
타락한 것이잖아.
너도 구경할래, 루시?
병들어버렸네.
아주 사탕이 가득 들어있을 것 같은 자루네.
벽촌에서 유용하지.
누가 내 배에 이런 걸 발사하지는 않으면 좋겠군.
확실히 기분이 좋아지지, 그지?
이건 새들을 쫓아내는데 아주 좋을 거야.
가성비가 죄고라고. 그지?
으악. 눈에 햇빛이 반사됐어! 빌어먹을 새 녀석들!!
내가 과민 반응한 걸지도 모르겠군. 장식 좀 한다고 나쁠 건 없겠지, 그치?
그런 것들은 부화하지 않는 게 좋아.
나 자신이 왜 그런 걸 만들고 싶어 하는지 모르겠어.
그 새들이 날 조롱하고 있어, 난 그냥 알아.
아마 윌로우에게 줄 것 같아. 이걸로 뭘 해야할 지 알거야.
그걸 주위에 두지 않을 거야.
안에 뭐가 들었는지 정말 궁금해...
안에 뭐가 들었는지 정말 궁금해...
좋아, 인정해. 꽤 멋지다.
준비하는 게 좋지 않을까?
이건 더 작은 새를 끌어들이지 않는 것이 좋아...
준비하는 게 좋지 않을까?
흠. 두툼하네.
맛은 별로 없어.
그 쓸모없는 새들은 스스로 카니발을 만들 수도 없다고?
그곳에 얼마나 무서운 새들의 비밀이 숨어있는지...
반짝이는 걸 원해? 내 반짝이는 도끼는 어때?
새를 조각하는 데 낭비해버린 그 아름다운 나무들...
이리로 돌아와, 친구!
그 쓸모없는 새들은 스스로 카니발을 만들 수도 없다고?
반짝이는 걸 원해? 내 반짝이는 도끼는 어때?
그런 것들이 돌아다니는 걸 보니 소름끼쳐.
그곳에 얼마나 무서운 새들의 비밀이 숨어있는지...
저 새들은 날 속이려 하지만... 내가 더 똑똑해...
그 쓸모없는 새들은 스스로 카니발을 만들 수도 없다고?
반짝이는 걸 원해? 내 반짝이는 도끼는 어때?
엄청나게 불안해.
그 쓸모없는 새들은 스스로 카니발을 만들 수도 없다고?
반짝이는 걸 원해? 내 반짝이는 도끼는 어때?
저 새 녀석들이 우리 주의를 돌리려는 거야. 분명 꿍꿍이가 있다고...
반짝이는 걸 원해? 내 반짝이는 도끼는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