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이건 함정이 분명해... 새가 만든 건 믿을 수 없어.
그 쓸모없는 새들은 스스로 카니발을 만들 수도 없다고?
반짝이는 걸 원해? 내 반짝이는 도끼는 어때?
둥지를 지키라고? 새 둥지를?!
그곳에 얼마나 무서운 새들의 비밀이 숨어있는지...
새처럼 생긴 걸 맞추면 되는 거지?
그 쓸모없는 새들은 스스로 카니발을 만들 수도 없다고?
반짝이는 걸 원해? 내 반짝이는 도끼는 어때?
너무 쉬운데... 뭔가 꿍꿍이가 있는 거지?
하키 퍽이면 더 좋겠지만 이것도 효과는 있을 거야.
언젠가 이런 악몽을 꾼 것 같은데...
나는 새의 말을 믿지 않아.
내가 믿을 수 없는 무언가가 있어...
잘게 썰 수 없다면 예쁘게 만들어도 좋겠다, 그지?
오 안 돼... 장식 때문에 새들이 더 많이 몰려들고 있어.
트리가 장식되어 있지만 비용이...
새가 잘하는 한 가지는 나무를 심는 거지.
그 새들이 어디서 이 경품을 훔쳤는지 궁금해...
그냥 궁금해서 설치해보는 거야.
그들이 게임을 조작한다고 장담해. 그것은 새처럼 될 거야...
저 새들이 날 속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거지, 그지? 다시 생각하라고!
뭐, 용케 예쁜 더미를 모았네.
흠. 새 모이다.
어, 괜찮아. 새가 만든 거라도.
나무에서 나온 거지만 새에서 나온 거기도 하지... 갈등 생기네.
적어도 나를 태양으로부터 보호하잖아, 그지?
네가 더 다재다능하다는 것 나도 알아, 루시.
루시! 네가 한 짓은 아니겠지.
걱정하지 마, 루시. 너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니까.
죽었잖아.
저 당근, 사실 쥐잖아!
잡았다.
흠. 자고 있잖아.
소름이 쫙 끼치잖아.
토끼 음식이잖아.
토끼 요리잖아.
이건 거대한 토끼 음식이야. 운 좋게 이 근처에서 얻었네.
난 야채 싫잖아, 엉?
쪼끄만 씨앗이다.
지도의 미래가 불살라졌네.
뭐, 난 어차피 정처 없이 숲에서 떠돌아다니길 좋아하잖아.
우와, 작은 나침반까지 있네.
작은 동물이네.
걸맞는 최후야.
어라, 넌 목숨이 몇 개냐?
나무꾼의 전통 의상이잖아.
꽤 설득력이 있어.
힘 좀 쓰면 쉽게 움직일 수 있잖아.
손이 안 닿아.
열대의 맛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