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손에 드니 마음이 편하잖아.
유리 절단기
도끼질하면 잘릴까 궁금하네.
유리가시
계속 펄럭거려라, 작은 놈!
글로머
실컷 자, 친구.
글로머
죽었는 데도 점액투성이잖아.
글로머의 꽃
꽃마저도 끈적하네.
글로머의 꽃
윽, 점액이 아주 끈적해.
글로머의 점액
날개도 역시 끈적하네.
글로머의 날개
얼굴을 파묻고 먹고 싶잖아.
빛나는 베리 무스
꼴 좋구나, 그치?
안습각고래
뿔은 참 유감이야, 친구.
안습각고래
나는 자연을 다루는 재주가 있잖아.
안습각고래
아주 강해 보이잖아.
안습각고래
생선에 난 뿔은 처음 보는데.
안습각고래 뿔
전기 때문에 굳었잖아.
염소 우유
쓸모없을 것 같은데.
패션 고글
거의 루시만큼 좋잖아.
금 도끼
예쁘긴 하지만, 나무를 자를 수 없잖아.
금 곡괭이
쯧. 다시 분해할 수는 없으니까...
금 갈퀴
황금 구멍을 팔 시간이잖아.
금 삽
이제 만들었으니 잘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
화려한 정원용 괭이
금으로 커피 테이블을 만들 수 없잖아. 어쩌면 될지도 모르지. 그래도 하지 말아야지.
금조각
베개에 쓰는 깃털이잖아.
솜깃
똥을 싸줘야겠네.
풀
나무에 번지지 않았으면 하잖아.
풀
무슨 병에 걸렸어.
풀
좀 우울해 보이네.
풀
불쏘시개 같아.
풀
맨땅이 됐네.
풀
기후가 좀 더 서늘하면 살았을까?
풀
그것이 동물인지 실제 살아있는 관목인지 알 수 없어.
잔디 악어
안 건강해 보이잖아.
풀 도마뱀
통나무 도마뱀은 어디에 있을까?
풀 도마뱀
수염을 적당히 젖지 않게 해주겠잖아, 엉?
예쁜 파라솔
음, 비어 있네.
영혼 용기
귀신에 씌었어!
영혼 용기
그레이비 그릇이 둥둥 뜨는 느낌이잖아.
훌륭한 그레이비
이거 가까이 가면 기분이 이상해.
건축의 부적
아주 번뜩이네.
녹색 보석
이걸로 모두 주변 지리를 알아볼 수 있잖아.
녹색 달수정
이걸로 사물을 분해할 수 있어!
해체의 지팡이
숲에선 이것보다 더 이상한 것도 먹었는걸.
녹색 버섯갓
안 믿어.
구운 녹색 버섯갓
녹색 버섯이잖아.
녹색 버섯
자기 스케줄이 있는 놈이잖아.
녹색 버섯
인내심을 가져야 하겠잖아.
녹색 버섯
거의 빙산처럼 보여.
유리오아시스
거의 빙산처럼 보여.
작은 유리오아시스
별로 먹고 싶지 않아.
과카몰리
다른 것보다 악취가 덜 나잖아.
구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