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토큰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
고향에서 구슬치기 놀이를 본 적이 있어.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는데!
토큰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
제때 쏘기만 하면 돼...
곧 얻을 수 있을 거야!
토큰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
새총 연습한 보람이 있겠어!
밑에 무엇이 있는지 보고 싶어.
저건 또 무슨 벌레일까?
곧 얻을 수 있을 거야!
토큰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
너무 쉬운 것 같은데.
공을 가져와, 워비! 어... 나중에 해야할 것 같구나.
아주 작은 조류 인간! 조류 어린이?
어떤 게임을 먼저 해야 할까? 정하기가 어렵네!
와! 진짜 조류 인간이다!
우리가 주변을 장식하면 더 많은 새가 올 거야!
보기에 좋긴하지만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장식에 쓸 수 있는 진짜 발톱이 있어! 알겠어? 까마귀는 발톱이 있으니까?
나는 나무를 잘 심는다고, 개척단에서는 항상 그런 일을 했어!
모든 상금에 당첨되는 배지가 있을까?
바로 준비할게!
시작이 좋구나, 워비, 하지만 더 잘할 수 있어!
좋은 상을 받겠는 걸!
이제 상을 받으러 가야 하나? 아니면 아껴뒀다가 나중에 정말 좋은 것을 받아야 할까...
일종의 견과류 간식인 것 같은데. 일종의.
조류 어린이들이 내 개척단 부대에 합류하고 싶어할지 궁금해...
나무들과 어울릴 수 있어!
더운 날씨에 정말 도움이 된다!
멋진걸! 헤헤.
내 목공 배지는 나중에 받아야겠네.
이제 목공 배지 점수를 쌓을 수 있어!
가엾어라.
이곳의 채소는 고향보다 훨씬 재미있는걸.
내 주머니에 구멍 내지 마.
당근은 어떤 꿈을 꿀까?
그림자 당근이쥐는 어디서 구해?
이게 쥐가 아니면 좀 실망하곤 해.
그래, 구운 당근이네.
거기서 귀도 수염도 돋아나기를 바랐는데... 음 글쎄.
이제 당근이 더 많아지겠어. 야호.
맞아, 씨앗이야!
저건 올바른 모닥불이 아니야!
누가 화재 안전 수칙을 어겼나 봐.
야생의 지도를 만들자!
이상하게 생긴 너구리네.
아무도 없어.
저 안에 뭐가 사는 모양이야!
이거야말로 야생 탐험용 모자라고 할 수 있지!
미안해 워비, 그건 애옹이들이 갖고 노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