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동굴의 나무잖아!
모기 녀석들, 이제 다 죽었어.
나무는 아니지만 쓸 수 있잖아.
누군가 우리를 도와주려고 하는 것 같아.
나중에 보자, 친구.
틀림없이 숲의 호랑이 중 하나일 거야.
항상 옳을 수는 없을 거야.
끔찍하게 안절부절하고 있어, 근처에 한 마리 있을 거야!
주변에서 애옹이 냄새가 안나잖아, 그치 친구?
여기 있는 이 녀석은 자신이 하는 일을 알고 있는 것 같아.
다른 곳에서 찾아보는 게 어떨까?
자신이 하는 일을 알고 있는 것 같아 보여.
다른 사람을 섬기는 것 같아.
확실히 싸우지 않고는 포기하지 않아.
주변에 이런 물건을 두면 절대 아프지 않지.
냄새가 좋군.
더 큰 도끼가 필요하겠는데.
장난은 이제 그만! 잡아라, 루시!
구멍이잖아.
다른 감정은 없어. 그저 널 베어야 할 뿐이야.
나무는 원래 이렇게 태어나는 거야?
잘생긴 토마토잖아.
속쓰리게 만들 수도 있지.
아마 으깨서 칩에 올릴 거야.
새로운 농작물 종자 같은데.
너무 고급이잖아.
고맙지만 난 계속 따뜻한 털모자를 쓸래.
횃불 나무.
케첩이 있으면 좋을 텐데!
뭣 좀 해봐.
모래투성이 운송 수단이네.
뭐라도 해볼 때가 됐어.
악취가 엄청난데?
종일 도끼질한 다음에 먹기 좋은 간식이네.
라이트 훅이 센 녀석이네.
어떻게 작동하는지 추측도 하기 싫잖아.
똑똑하게 살라고, 엉?
숲을 위한 덫, 숲이 놓은 덫이잖아.
이젠 그냥 평범한 돌무더기나 다름없네, 그치?
언제 쓸모가 생길지 모르는 법이지, 그치?
저걸 밟는 불운한 멍청이가 되고 싶진 않네.
나한텐 좀 너무 뜨겁네, 사양할게.
위험하잖아.
그냥 불가사리네, 그치?
이건 좀 거칠잖아.
치사하게 구는 친구지, 안 그래?
나무도 단점이 있긴 하잖아...
나무는 유용해! 수많은 걸 만들 수 있잖아!
넓은 저장 공간에, 품질 좋은 나무로 만들어졌다니. 더 바랄 게 없는걸!
궤짝이 뭔가 수상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