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자기를 잘라 달라는 것이지, 친구.
나무가 클수록 잘게 써는 게 좋아!
뭐, 이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누가 "바위 굴러가요"하고 소리쳤어?
그럼 해볼까, 루시?
어서 다 자라면 좋겠네...
조금 감정이 북받쳐.
걱정하지 마, 루시. 너랑 바꾸지 않을 테니.
그 게임을 한 적이 있었지.
노인을 위한 까뀌.
조용히 해!
다 시들었잖아.
상냥해 보이는데.
아주 촌스러운데.
나는 그냥 졸개라는 거지, 그치?
나는 그냥 졸개라는 거지, 그치?
도로 펴야겠지, 그치?
어렸을 때의 나라면 좋아했겠다.
자꾸 쓰러지네?
허풍 치는 커주잖아.
위그프리드가 이걸로 나와 루시랑 '대련'을 하지. 무서워.
숲이 아니라 부엌에 필요한 것이잖아.
제대로 된 밧줄이 더 좋은데.
맥스웰의 고급 구두에 필요할 것 같은데.
안에 넣을 호박 쿠키를 만들면 좋겠다, 그치?
루시가 그러는데, 난 이미 소나무와 나뭇조각 냄새가 난대.
굉장해! 진정한 나무꾼에게 어울리는 잔이야.
숲에서는 옷을 걸 필요도 없는걸.
이건 대각선으로 이동할걸.
이건, 그러니까, 루크라는 말이지.
전에 들었던 이야기가 생각나네.
얘는 한 번에 한 칸만 움직일 수 있잖아.
이건, 그러니까, 말이지.
나는 미래를 차근차근 발견해나가고 싶은데.
징그럽잖아.
이걸 보니 꼭 나쁜 일이 생길 것만 같잖아.
라벨도 없잖아.
비버 이빨보다 더 흉악하잖아.
나무가 아깝다, 그치?
쌍안경 같은데.
누가 장갑을 벗은 거야!
저 콧수염은 볼프강이 보면 좋아하겠다.
달팽이 모양 저울이구나, 그치?
이게 뭔지 전혀 모르겠어.
진짜랑 마주치는 것보다야 훨씬 낫ㅣ. 안 그래?
친구 하자, 꼬마 악어야.
산산 조각났잖아.
어떤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을까?
난 그냥 자연스럽게 말리는 게 좋아.
로봇 팔이 필요하겠네,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