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캐나다까지 옮겨 주지는 않겠지?
캐나다까지 옮겨 주지는 않겠지?
작동하는 것 같니, 루시?
헉! 조심해, 루시!
정말 안타깝잖아.
우리만의 운송 창고가 생긴 것 같네.
완전히 뻗었잖아.
좋은 모자네, 엉?
고향에 있는 건 안 탔는데.
고향에선 얘들 크기가 절반 정도였는데.
몇 년 전에 베었던 종비나무가 떠오르잖아...
거의 다 됐잖아.
냄새가 좋네, 그치?
저녁 준비됐어.
도대체 어떤 오븐에 장작이 안 들어가지?
진저브레드 나무꾼이네.
명절에 먹는 쿠키는 언제나 맛있지.
단 게 땡길 때 좋아.
이건 너무 이상하잖아.
맛은 좋고, 가시는 걱정할 필요 없지!
이런 별미에 대고 불평할 순 없지.
주변에 사과 나무도 없는데 어떻게 만들었을까.
따끈한 모닥불 옆에서 마시기 딱 좋잖아?
어이, 루시. 혹시 나 입술 위에 에그노그 묻었어?
베지 않은 나무에 장식으로 조심스럽게 다는 거야.
나는 보람이 있었다고 생각해.
눈에 익지 않아, 루시?
좋은데.
어떻게 생각해, 루시? 장식할까, 아니면 자를까?
귀여워라. 내 오두막에 두면 딱 좋겠어.
끔찍한 일이야.
안타깝네. 분위기 정말 좋았는데.
베면... 안 돼...
모든 명절에는 나무가 필요해.
안타깝네. 분위기 정말 좋았는데.
어딘가에 솔방울이 있을 텐데.
포근해 보이잖아.
흠. 저런 모양이 아니었는데.
지금 당장 신선한 해산물을 좀 먹으면 좋겠잖아.
아주 죽었잖아.
잘 먹겠습니다!
나만큼 덥수룩한 친구잖아!
나만큼 덥수룩한 친구잖아!
강아지가 있으니 좋잖아.
강아지가 있으니 좋잖아.
배고파 죽을 지경이라면, 뭐...
볼프강이(가) 조금만 배려심이 있었으면...
콧수염 태우지 마라, 볼프강.
힘센 친구, 볼프강! 안녕!
걱정하지 마, 친구. 되돌아올 수 있게 도와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