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벌써 끝났어?
연료가 더 필요해!
무서운 이야기 듣고 싶은 사람?
우와! 위험한 것 같은데...
불한테 먹이를 조금 줘야겠어.
딱 알맞은 온도네... 차가운 마시멜로 만들기에 말이야.
불구덩이는 이미 만들었어. 이제 나무만 더 가져오면 돼!
상태가 아주 안 좋아 보이는데... 고칠 수 있을 것 같아!
동.
소나무 개척단 핸드북에서, 항상 나침반을 소지하랬어!
북.
북동.
북서.
남.
남동.
남서.
서.
쓸모없어지는 건 하나도 없어!
꽤 좋아보이는 걸!
모두 화재는 더 조심해야 해!
흠... 너무 메말라보이지 않니, 워비?
오오, 퇴비 통에 있는 벌레들은 대개 모두 흥미롭지!
물기가 좀 많은 것 같아.
어, 음... 됐어. 나 배 안 고파.
지시를 따르는 건 내 특기야! 배지까지 받았거든!
새 핸드북이네? 전부 외워야지!
미안하다, 꼬마야.
야외 요리가 최고야!
원래 뒷맛이 이렇게 이상해?
약간의 고기라도 없는 것보다야 낫지.
미소를 짓네! 잠깐, 거꾸로 본 줄 알았어.
조갤멧이다! 조개껍데기로 만든 헬멧이니까... 알아듣겠지?
갑옷이 단단한걸!
워비, 네가 카드를 씹어 먹으면 레시피를 읽을 수가 없잖아!
조금 지나치게 데웠네!
시간이 꽤 걸리겠어. 기다리는 동안, 내가 찾은 멋진 벌레 구경할래?
먹을 시간이 거의 다 됐다!
식사 시간이야!
안에 음식 있으면 좋을 텐데.
저게 뭔지는 몰라도 마음에 들어.
기다란 꼬리다! 아니, 북슬북슬한 꼬리인가... 나도 헷갈리네.
지금 통옥수수를 먹으면 아주 좋겠어.
여기는 모금 활동을 할 거리가 없는데...
그것으로 만들 수 있는 팝콘이 얼마나 될 지 상상해 봐!
심어야겠어.
도대체 누가 이렇게 멋진 의상을 아무 데나 놔두고 간 거야?
도대체 누가 이렇게 멋진 의상을 아무 데나 놔두고 간 거야?
도대체 누가 이렇게 멋진 의상을 아무 데나 놔두고 간 거야?
도대체 누가 이렇게 멋진 의상을 아무 데나 놔두고 간 거야?
도대체 누가 이렇게 멋진 의상을 아무 데나 놔두고 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