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물뜯이가 원하는 것은 ... {part2}

물뜯이는 을(를) 갈망한다!

물뜯이는 을(를) 욕망한다!

물뜯이는 을(를) 먹고 싶어 한다!

인 것 같다, 음매.

내겐 느껴진다.

이제 요리할 시간이다.

음매.

인 것이 분명하다.

반드시 바쳐야 한다.

아니면 아무거나! 급하다, 음매!

또는 아무거나! 빨리, 음매!

음매! 서둘러라!

시간이 없다!

뭐든 바쳐! 아무거나!

빵 요리

치즈가 들어간 요리

생선

고기

파스타

간식

수프

디저트

채소 요리

좋아, (이)구나! 이거라면 시간을 좀 벌겠어.

그래, 그래, (이)구나! 이거라면 만족할 거야.

물뜯이가 갈망하는 것을 찾았구나!

물뜯이가 제물을 보고 기뻐한다.

위대한 물뜯이여! 을(를) 바치니 마음껏 즐기소서!

음, 은(는) 아니지만 아무것도 안 바치는 것보다는 낫지!

물뜯이가 갈망하는 것은 아니지만, 뭐라도 바쳐야 하니 어쩔 수 없지.

은(는) 아니지만 어쩔 수 없지 뭐.

이제 끝났다.

물뜯이의 역병이 덮친다.

도움이 별로 못 되어서 미안하다.

잘 가라.

물뜯이의 은혜를 받는다면... 탈출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물뜯이는 내가 어릴 적부터 있었다.

당신 같은 자가 여기를 지나간 적이 있었다.

물뜯이의 은혜라면 낡은 열쇠를 충전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요리하지 않으면 죽는다.

당신들이 이곳에 온 덕분에 그것이 빌리와 나를 덜 신경 쓰게 되었다.

당신들... 혹시 문지기인가?

서둘러, 어서!

물뜯이가 조급해지고 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뭔가를 먹여야 한다.

물뜯이의 요구에는 끝이 없다.

나는 당신들을 믿는다. 당신들이라면 해낼 수 있다.

포기하지 마라.

먹이지 않으면 물뜯이가 역병을 내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