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더 나은 집을 찾게 도와주겠니?

도와주면, 보답으로 네게 유용할 만한 걸 줄게!

흥! 날 속였구나! 이 섬은 최악이야!

어떻게든 해결해...

...안 그러면 너도 그 잡동사니 수집가와 똑같아!

네게 유용할 만한 걸 줄게. 날 제대로 도와주면 말이지.

이런! 그 지도는 쓸모가 없었어.

너도 그 잡동사니 수집가한테 속은 모양이구나.

더 나은 살 곳이 필요해.

날 도와주면 보답으로 쓸 만한 걸 줄게.

あまり急いじゃダメよ!

すぐに行くわねえ。

そっちに行くから、ちょっと待っててちょうだい。

お友達にも遊びに来るよう伝えてねえ!

来てくれてありがとう!

また来てねえ!

내 실력이 예전만 못하구나...

널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시간을 낼 수 있단다, 얘야.

아악! 너 때문에 물고기를 놓쳤잖니!

꼭 지금 와야만 했니?

이 못된 멍청이 녀석!

바늘을 다시 물렴!

흥. 오늘은 물고기가 영 물지를 않는구나...

까다롭게 굴지 말고, 얼른 바늘을 물렴!

"나는 높은 언덕에 올라 내려다본다네. 나의 뱃사공을 찾아서..."

흥얼흥얼...

아무것도 안 잡히는구나...

아악! 멍청한 녀석!

이 지긋지긋한 집게발!

제법 오만해 보이는구나.

내가 "어전"에 있는 줄은 몰랐구나.

거들먹거리는 모자로는 나를 놀라게 하지 못해.

방금 봤어?!

앗, 미끄러운 도구다!

내가 제일 아끼는 손님이 왔구나!

오늘은 뭐가 필요하니, 얘야?

거래할 게 없다면 말 걸지 말렴.

거래할 게 있니?

고기를 좀 말려주겠니, 얘야?

흥... 이 주변에 말릴 고기는 없는데...

내 건조대가 또 비었니?

나이 든 집게발이 할 일이 많구나...

가을가자미를 가져다주겠니, 얘야?

가을가자미가 제철이던데.

맛 좋은 가을가자미 하나면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길 텐데...

봄다랑어를 잡으면 알려주려무나, 얘야!

어제 봄다랑어를 몇 마리 본 것 같은데...

봄다랑어를 먹기 좋은 날씨구나...

이글거리는 해복치를 주면 좋겠구나. 네가 가지고 있다면.

이글거리는 해복치가 이동하는 시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