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레이
말린
핀
길
스테이스
티파니
개리
마크
도나
메그
정어리 맙소사. 정말 커다란 녀석이군.
그것참 아름다운 물고기군.
이제 더 없어. 다 떨어졌다고.
바다 물고기가 아니면 싫어.
이런 하찮은 물고기로 날 모욕하지 마. 큰 녀석을 달라고.
흥미롭군. 아주 흥미로워.
거래 좀 할까?
뭐가 있는지 보자고.
찾는 것 있어?
내 시간 낭비하지는 말아야 할 거야.
허튼 수작은 부리지 말라고.
설마 미끼상술은 아니겠지.
좋아, 관심이 생기는군. 물건 좀 볼까?
차가운 맛 보여줘!
끝내버려!
두들겨 패버려!
원투 펀치 맛을 보여줘!
꽁꽁 얼려버려!
우적우적!
해치워버려!
죽여버려!
놈들은 우리 친구 아니야!
여긴 우리 영역이야!
터프가이 나셨군.
물고기 밥으로 만들어 주마!
가만 놔두지 않겠어!
회를 쳐서 먹어주마!
절대 날 잡지 못할걸.
넌 내 상대가 안 돼.
어디 입 좀 풀어볼까!
간이 배 밖으로 나왔군.
가만두지 않겠어.
차가운 맛을 보여주마!
꼼짝 마!
살얼음판이 뭔지 알려주지!
물론이지, 선장!
내가 혼쭐을 내줄게.
넌 절대 먹지 않을게, 보스.
뭐든 시키기만 해, 보스.
내가 도와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