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의 말
위커바텀, 시간의 마법에도 손을 대고 있었던 거야?
이런, 지난 번 책보다도 두껍네.
사실 이건 읽을 만하겠어.
이 책은 항상 가까운 곳에 둬야겠는걸.
정말 함부로 달에 손대도 되는 걸까? 뭐, 내가 할 말은 아니지.
의식이라고? 그 여자는 참 아는 것도 많네.
전부 한 책에 들어있으니 효율적이라는 건 인정해야겠어.
위커바텀, 시간의 마법에도 손을 대고 있었던 거야?
글을 비판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잠들 뻔했다고.
그걸 읽는 데 내 시간과 에너지를 쓰고 싶지 않아.
직접 대면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왜 그들에 대해 읽기까지 해야 해?
하! 거미가 쓴 책인가? 그렇게 쉽게 방심하지는 않을 거야.
이것을 사용하는 방법이 기억나는 것 같아... 맞아, 기억이 돌아오고 있어!
흠. 이건 제대로 된 공간 이동 장치가 아니라, 싸구려 모조품이잖아!
많이 낡은 것 같네.
열기를 조금 더하면, 전부 금세 고칠 수 있을 거야.
동물을 돌보는 데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손수 잡는 것보다 빠를 거야.
해초는 풀보다 조금 더 흥미롭워.
결국 다시 자랄 거야.
이것을 더 편리한 곳에 심을 수 있어.
빠르게 효율적으로 운반하려고 뭉쳐뒀어.
시간이 흐르더라도 내 물건을 안전하게 지켜줄 거야.
나는 그런 것들을 믿지 않아.
이 토끼는 너무 늦었어.
타임라인에서 삭제했어.
싸우기 보다는 숨는 게 항상 더 나아.
차와 토스트가 있다면 좋을 텐데.
토네이도라면 어떤 것이라도 일으키면서 이동하지 마!
위기를 피했어.
맛이 미묘하고 가벼우면서 빨리 지나가버려.
세심하게 다뤄!
날 따라오느라 시간을 낭비하고 있구나, 대머리수리야.
이제 끝날 거야.
난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고 있어.
난 이 부분이 질색이야.
양배추에 돌돌 만 고기야, 간단하지.
정말 번거로움을 무릅쓸 가치가 있는지 궁금한걸.
이제 가시를 전부 뽑아내야 해. 정말 따분한 채소로군.
냄새를 맡으려고 멈추지는 않아.
이제 가시를 전부 뽑아내야 해. 정말 따분한 채소로군.
드디어 먹을 수 있다!
그렇다면 이것이 캘리포니아의 공식 요리가 될까?
불태울 무언가를 줘야겠어, 빨리!
그림자를 막아주지.
아 귀찮아, 불쏘시개 때문에 자제력을 잃었어!
지속하려면 태울 게 더 필요해.
훨씬 낫네.
아직 살아있는 동안은 좋았지.
일종의 노란 새다.